새벽 세시 푸드덕 소리에 깼는데옷걸이 꼭대기에 딸기 걸려계심.푸드덕거리는거 봤는데눈이 마주치니 매우 편하다는 표정으로 거기서 잠 ㅡㅡ억지로 내려서 니네들 캣체어에 올려드렸더니오일이와 우다다다다..창밖 번쩍번쩍하는데 드디어 비오나??
딸기: 집에 나무를 키워달라냥!!
ㅋㅋㅋ발꼬락 ㅋㅋㅋ
달구 올라갈 나무쯤 되려면 마당큰집 가야겠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