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료 : 둘다 뭐 괜찮게 먹음 희동이가 아깽이답게 입이 짧은건 어쩔 수 없지만 작은 덩치 주제에 토우를 으적으적 씹어먹는거 보면 섬찟

닭가슴살 : 둘다 미친듯이 후룹후룹

참치는 안먹여봄, 하지만 참치기반의 간식은 둘다 미친듯이 좋아함

연어 : 둘다 쳐묵쳐묵(초밥용 조미되지 않은 연어)

문제는 감자튀김인데

길동이는 냄새만 맡고 휙 하고 돌아섬

희동이는 길냥이시절 생각이 나는지 막 집어먹음

밤에 햄버거 먹다가 갑자기 집어먹는 통에 깜놀함 -_-;;

 

크면 내가 밥먹는 것도 다 집어먹을지도 모르는 희동이라 무섭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