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베리 분양 사진 보더니 뿅 반해서 인천에서 대구까지 데리러 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는 가게에서 지내고 난 집에서 지내는데 가끔 집에 올때마다 베리를 완전 물고 빨고 함
할머니도 첨엔 베리보고 재앙쟁이라고 재앙부리는 놈.. 이러시더니 이제 집오면 베리부터 찾는다
글고 엄마 가게에서 한우곱창이랑 막창, 생삼겹 이런 고기류를 취급하는데 길고양이한테 한우곱창이랑 생삼겹 구워서 조사줌 ..
내가 가게가면 먹고싶다고 찡찡 거려야지 주는데 ^.ㅜ
여튼 그래서 이제 가게 부엌문에 상주하는 고양이까지 생김

항상 생각하지만 고양이는 요물인듯 사람 홀리는 기술이 장난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