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일인데 사진첩 보다가 생각나서 쓴다ㅋㅋ나 자는데 백수집사새끼 일어나라는건지 갑자기 뛰어와서 입술물음ㅋㅋㅋㅋㅋㅋㅋㅋ화가 났지만 피보고 지도 놀랐는지 도망ㅋ아프진않았는데 피가 생각보다 많이나서 놀랐었음ㅋㅋㅋㅋㅋㅋ엄마한테 이를거야!!!!소리 빽지르고 사진찍어서 바로 ㄱㄱ했었음ㄱㄲㅋㅋㅋㅋㅋㅋ아웃기당
격렬한 키스 ㅋㅋㅋㅋㅋ
허 너무많이낫는데요
어우 피주의 붙여놔도 ㄷㄷ하네
이게 웃김??? 이정도면 고양이도 맞아야되는거아니냐 ㄷㄷ하네
나는 ㅋㅋㅋㅋㅋㅋ 내가 뭐 먹고누우면 와서 냄새맡다고 깨물고감 ㅠ 헝 나쁜놈 근데피 너무많이났다 ㅠ
울 고양이 우리 집에 온 지 얼마 안 되었을 때에 같은 베개를 베고 자고 있다가 잠결에 고양이 쪽으로 돌아 누웠더니 내 코 깨물고 도망갔던 일이 생각나네.
으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