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화장실에 못들어오게 하는데 들여보내주니까
좋아서 데굴데굴 구르고 난리남
화장실 바닥에 물 있으면 못들어오게 하니까
들여보내 달라고 야엉야엉 울다가도
문열어서 바닥 가리키며 물 있어서 안돼 하면 다시 안그런다
그리고 씻는 소리나면 문 열어달라고 안함.
우리 엘리 천재? 불출불출
이러다 잠듬
나란히 창밖 구경하는 샷 한번 찍어보고 싶어도
엘리가 수리랑 같이 있길 거부하네 허허허
그래도 하루에 잠깐이라도 같이 우다다하는거 보면 둘째 들이길 잘했다 생각해.
모든 장난감에 반응 시큰둥한데 한번씩 수리 덮칠려고 궁디 씰룩씰룩하는 엘리 보면 진짜 행복.
발라당당당 긔요미 엘수리 더친해져라냥냥
ㅋㅋㅋ 더워서 그런가?? 뒹굴거리는거 완전 귀엽다 ㅠㅠ
헉..너무 귀야워... 배방구하고싶다.....
또또카다. 엘리.. 수리 너 임마 엉아한테 잘해라.
아이고 좋은갑다~ㅋㅋ 우리 미웅이도 내가 화장실만 가면 쪼르르 따라와서 쓰담쓰담 해달래 ㅎㅎ ㅎㅎ
쩔벌 천재인가여 털이 북실한게 사랑받고 맘도 편하고 ...아 엘리가 부럽다
화장실이 쾌적하고 시원한갑다^^
똑똑냥이다 ㅋㅋㅋㅋ 아 둘다 귀여워
수리 덥칠려고 씰룩 ㅋㅋ 귀여워
엘리 너무 이뻥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