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읽어보면 되겠지만은..
걱정이 많은 성격이라 ㄷㄷ
어디서 분양을 받고 주사라던가.. 그런걸 하나도 몰라서 걱정됨.. 고양이 아플까봐
일단 분양받고서 걱정하면되나요??
귀여워서 키운다는게 걱정된다
일단 책 한권 정도는 읽어봐 그리고 이것저것 많이 알아보고 입양해도 안늦어
솔직히 나는 키우면서 알아가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함. 물론 책임감이랑 기본적인 지식은 있어야하지만 키우기도 전에 너무 빡시게 마음먹으면 지쳐서 결국은 아무것도 못키우기마련임
단순히 귀여워서 키우는거면 금방 지친다
버리지는마
공지 잘 읽어보고 어느 정도 숙지하면 쉽당 아깽이보다는 성묘가 쉽긴 한데 아깽이의 귀여움때문인지 성묘 분양은 그다지 내켜하지 않을 수도 있을거야
길냥이에게 밥주다가 친해져서 집에 눌러앉는 것이나 임신한 냥이가 사람을 따라 들어와 새끼를 낳는 등(이건 일생에 겪기 힘든 묘연이지)의 아주 드라마같은 경우도 있어
가급적이면 손이 덜 가는 성묘입양을 추천, 길냥이에게 밥을 오래 줘본 짬밥이라면 아깽이도 괜찮음
귀여워서 키우는게 문제가 되는 게 아닐텐데.. 귀여워서 키우다가 정들게 되서 책임감 느끼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 아냐?
키울 환경이랑 사정및 책임감이 되는거라면 문제 없음ㅎ 난 냥이 무식자로 시작해서 열공함ㅋㅋㅋ 다행히 본능적인건 센스로 알아지더라고... 키워본적은 없어도... 여기 분양글 중에 눈이 가고 마음이 붙들리는 아이가 있다면 궈궈. 뭘 하기도 전에 걱정부터?ㅋ 홧팅
귀여워서 키운다는게 걱정된다
일단 책 한권 정도는 읽어봐 그리고 이것저것 많이 알아보고 입양해도 안늦어
솔직히 나는 키우면서 알아가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함. 물론 책임감이랑 기본적인 지식은 있어야하지만 키우기도 전에 너무 빡시게 마음먹으면 지쳐서 결국은 아무것도 못키우기마련임
단순히 귀여워서 키우는거면 금방 지친다
버리지는마
공지 잘 읽어보고 어느 정도 숙지하면 쉽당 아깽이보다는 성묘가 쉽긴 한데 아깽이의 귀여움때문인지 성묘 분양은 그다지 내켜하지 않을 수도 있을거야
길냥이에게 밥주다가 친해져서 집에 눌러앉는 것이나 임신한 냥이가 사람을 따라 들어와 새끼를 낳는 등(이건 일생에 겪기 힘든 묘연이지)의 아주 드라마같은 경우도 있어
가급적이면 손이 덜 가는 성묘입양을 추천, 길냥이에게 밥을 오래 줘본 짬밥이라면 아깽이도 괜찮음
귀여워서 키우는게 문제가 되는 게 아닐텐데.. 귀여워서 키우다가 정들게 되서 책임감 느끼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 아냐?
키울 환경이랑 사정및 책임감이 되는거라면 문제 없음ㅎ 난 냥이 무식자로 시작해서 열공함ㅋㅋㅋ 다행히 본능적인건 센스로 알아지더라고... 키워본적은 없어도... 여기 분양글 중에 눈이 가고 마음이 붙들리는 아이가 있다면 궈궈. 뭘 하기도 전에 걱정부터?ㅋ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