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두개로 불가. 화장실 청소 2일에 한번이라도 와서 해주고 물과 사료 리필할 사람을 구해야할듯
액션달구(dalgune)2014-07-18 18:58
사료는 그렇다쳐도 물이 상할 것 같아 호텔링해야할듯ㅜ
아몬드봄봄(anitasgreen)2014-07-18 18:58
아님 여기서 임보처라도구해봐
아몬드봄봄(anitasgreen)2014-07-18 18:58
어디 사는데 ?
일주일에2번이라도 방문탁묘 맡겨봐
아님 냥갤에 탁묘신청하던지
너무 길어 ㅠ
여름이라 환기 안되면 위험해
작은 공간이면 더더욱 위험하고
에옹(39.7)2014-07-18 18:59
너무 위험할듯...임보처를.구해봐요~
밥밥밥밥(riversnail)2014-07-18 18:59
2~3주면 애들 싸는 양이 어마어마할 텐데 모래 깊이가 깊다 해도 면적이 안 되면 며칠 만에 화장실 만실돼서 온집안에 똥테러 시작될 확률 ㄷㄷㄷ 글구 분수형 정수기 같은 게 아니면 물도 썩음. 싱크대 올라간다면 싱크대나 화장실 대야에 물 쫄쫄쫄 흐르게 해 놓으면 되지만.. 3주라..
익명(203.226)2014-07-18 19:00
아오 역시 무린가? 골치아프네 확실히 모래랑 물이 문제구만
bb(221.141)2014-07-18 19:01
호텔링 알아봐야겠네.
bb(221.141)2014-07-18 19:03
냥이 두곤 집도 맘 놓고 못 키우는 집사 신세 후훗 랜서니는 편하닷흑.. ㅠㅠ
익명(223.33)2014-07-18 19:05
지역이 어딘데 더워서 애들 클나
익명(175.210)2014-07-18 19:11
물 물 물!!! 2~3주면 물 받아논거 다 증발 되던지 먼지 털 잔뜩 껴서 못먹음. 사료는 산패되고. 주변에 2~3일에 한번씩 화장실, 사료, 물만 갈아줄 사람 알아봐.
익명(121.129)2014-07-18 19:14
일단 물 문제가 되게 심각해진다. 애들 하루만 되어도 물 안먹고 욕실 다라이에 머리를 박는데 어휴 -_-; 사료도 냄새 빠지면 애들이 안먹으려고 하니까 생각보다 빡세. 호텔링 또는 임보(도 사실 뭐 -_-; 별로 좋은 방법은 아님)나 누구에게 부탁해서 물/사료/화장실 해결을 부탁해야될거야
2주는 넘 긴거같은데...
이삼주는안될거같은데ㅜㅜ어디맡길때없음 잠깐씩들러서 사료주고 화장실 갈아줄사람이 있는거아니면ㅜㅜ
좀 잘 아는 고수 횽들 없나?
화장실은 무진장큰걸로 두개있고 사료 모래 계산해서 놓을것임
누가 들려서 화장실 갈아주고 사료넣어 줄 사람없어?
여름이라 좀 위험하지 않냐 나 아는사람 애들끼리 두고 이틀 집비웠는데 애들 열사병 걸려서 죽음...ㅠ
사료도상한다요즘 그래서 안좋다는데도 냉장보관해서 먹이는데 차라리 호텔링을 알아봐; 삼사일만 집비워도 집난장판해놓는데
화장실 두개로 불가. 화장실 청소 2일에 한번이라도 와서 해주고 물과 사료 리필할 사람을 구해야할듯
사료는 그렇다쳐도 물이 상할 것 같아 호텔링해야할듯ㅜ
아님 여기서 임보처라도구해봐
어디 사는데 ? 일주일에2번이라도 방문탁묘 맡겨봐 아님 냥갤에 탁묘신청하던지 너무 길어 ㅠ 여름이라 환기 안되면 위험해 작은 공간이면 더더욱 위험하고
너무 위험할듯...임보처를.구해봐요~
2~3주면 애들 싸는 양이 어마어마할 텐데 모래 깊이가 깊다 해도 면적이 안 되면 며칠 만에 화장실 만실돼서 온집안에 똥테러 시작될 확률 ㄷㄷㄷ 글구 분수형 정수기 같은 게 아니면 물도 썩음. 싱크대 올라간다면 싱크대나 화장실 대야에 물 쫄쫄쫄 흐르게 해 놓으면 되지만.. 3주라..
아오 역시 무린가? 골치아프네 확실히 모래랑 물이 문제구만
호텔링 알아봐야겠네.
냥이 두곤 집도 맘 놓고 못 키우는 집사 신세 후훗 랜서니는 편하닷흑.. ㅠㅠ
지역이 어딘데 더워서 애들 클나
물 물 물!!! 2~3주면 물 받아논거 다 증발 되던지 먼지 털 잔뜩 껴서 못먹음. 사료는 산패되고. 주변에 2~3일에 한번씩 화장실, 사료, 물만 갈아줄 사람 알아봐.
일단 물 문제가 되게 심각해진다. 애들 하루만 되어도 물 안먹고 욕실 다라이에 머리를 박는데 어휴 -_-; 사료도 냄새 빠지면 애들이 안먹으려고 하니까 생각보다 빡세. 호텔링 또는 임보(도 사실 뭐 -_-; 별로 좋은 방법은 아님)나 누구에게 부탁해서 물/사료/화장실 해결을 부탁해야될거야
물 하루만 지나도 울애기 안먹더라. 먼지에 털에... 화장실도 더러워져서 못쓰고... 밥은 또 벌레들만 득실하겠군. 가는걸 포기하든지 누구 돌볼사람 구하든지... 사나흘도 걸리는데 2,3주가 왠말이냐? 아휴
이건 걍 말도 안된다. 탁묘하던가 뭔가 방법 찾아. 애들이 수도나 정수기를 이용할수 있는 것도 아니고..-ㅅ-
2,3일도 아니고 무리야 특히 여름철인데
방문탁묘자를 구해봐 .사료랑 몰래 물만 갈아주는 사람구해서 하루나 이틀 한번씩 오라그래.
헐 어디살길래그래
믿을만한 사람한테 2~3일마다 밥이랑 물이랑 똥간좀 치워달라구 부탁해봐~ 알바비를 줘서라고 부탁해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