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요놈 납치할까 글올렸었음
지금 내가 근무중인데 엄마한테 급하게 전화가 왔다
문 열어놨더니 지발로 우리집에 들어왔는데 어떻게 해야하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닫았더니 혼자 발광하더니 숨었다 해서 기냥 아는척 절대 하지말라고는 했는뎅
일단 이새기한테 낯선 곳이라 내가 뭘 어쩌지 않아도 보리랑은 자의적;으로 격리는 됐고..
내일 병원 가려고 하는데 병원을 대체 어케 대려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동장에 먹을거 두고 들어가길 기다려야하나?
이새기 지금 남혈육방에 숨어있는데 거기서 배변활동..은 당연 안하겟지 아직?
무늬가 나름 특이하네 ㅋㅋ 까망 하양 딱- 절반
이쁜게 이쁜짓까지ㅋㅋ
가면 멋있다. 그리고 스스로 자신의 팔자를 개척하는 도전정신은 더더 근사하다. ㅋ
일단 이동장을 들락날락 할 수 있게 해줘라. 그럼 이동장 앞에서 가만히 기둘리거나 갖고놀거 넣어주면 바로 쑉 들어감.
3~4개월밖에 안되는 걸로 보이네 앞니가 확 눈에 뜨이질 않아
묘생역전!!
베트맨냥 멋지구리~ 지발로 감옥을 자청하다니 햄마니뽀끄시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