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치캔 두고 갔다와서 먹고나서 기분좋은지
우쭈쭈 밥 다먹었어? 물어보니 야옹X4번 연발
목마를까봐 편의점가서 종이컵이랑 생수한병
사들고나와 물줄라고 하니 옷장사아저씨가 파는옷에
물 묻을까바 누렁이 발로 차면서 쫒는데 순간 기분 불쾌
무슨 고양이가 물먹어봐야 얼마나 요란떨면서 먹기라도 하나??
그러면서 얘 밥주고 물주는데 따로 있다고
내가 여길 작년이사와서 몇개월동안 왔다갔다를 하는데
매일같이도 아닌 뜨문뜨문 와서 장사하는 노인네아저씨가 뭘안다고 되도않는 구라를...기분 나쁨
물먹고밥잘먹는 애가 검둥이랑 작년 초겨울에 알지도 못하는 나한테 와서 비닐봉지 관심보이면서 둘이 나한테 치대나
발로차는것들 처맞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