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시 엄마랑 통화했는데 알고보니문 열어왔더니 지스스로 들어온게 아니라어미가 새끼 물어다 옮기는것 처럼 보리가 얘 물어서 데꾸 들어왔다함 ;;;;;;;;;;;;;;;;;;;; ㅅㅂ;;; 보리야....;;ㅋㅋㅋㅋㅋ
으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냥이의, 냥이에 의한, 냥이를 위한 냥줍!
ㅎㅎㅎㅎㅎㅎㅎ홓ㅎㅎㅎㅎㅎㅎㅎ뭐야 아오 귀여웤ㅋㅋㅋㅋㅋ
ㅋㅋㅋ진짜 냥이가 냥줍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ㅎ 멋지다
냥이가 냥줍했어ㅋㅋㅋㅋㅋㅋ 미치겠다ㅋ
거기 경찰서죠?
ㅋㅋㅋㅋㅋㅋ내동생은 내가 정한다ㅋㅋㅋㅋ
살다 살다 이런 묘연은 또 처음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사야 오늘 내가 대화 통하는 애를 만나서 데리고 왔다. 잘 모셔라
냥줍당한 애 코트까지 너무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도 왜 그런지 모르는 듯한 절반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리표정... 내가 냥줍 촘 하겠다는데 왜 꼽냐??!!!ㅋㅋㅋㅋㅋ
차칸 보리~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존경해효.
ㄴ자기도왜그런지모른절반이래ㅋㅋ빵터짐ㅎ 보리똑띠네동생도이쁜이로골라오고.잘키워죠잉ㅋ
이름 코트도 그렇고 절반이 어때?
반반하게 생긴 절반코트 반반이는?
냥줍애 코트 완전 화투에 팔공산피ㅋ 새만있음 고도린데
냥냥줍 ㅋㅋㅋ
보리가 이런 스톼일 좋아하나봉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동생은 내가 정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댓글이 젤루 웃기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