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는 게 좀 심한 편.오늘따라 말리는 방법 죄다 안 먹혀서 뒷목 잡고 들었다 내려놓으니 귀 팍 접고 작정하고 달려드네..결국 피가 났다.오늘은 정말 걷어차버리고 싶어졌다. 이런 건방진 고양이 같으니....동물한테 화풀이할 정도로 생각 없는 사람은 아닌데, 오늘은 진짜 화나네...
ㅌㄷㅌㄷ난 그럴때 확 밀어버리고 하루정도 옆에 못오게 하고 완전 투명 고양이 취급해버림
너도 같이 물어
그거 진짜 화남 진짜
때리진 않되 진짜 화난걸 보여줘야해 그러면 쫄아서 다시 안그러던데.. 소리도 확 지르고 무시해버려 상대를 해주지마
우리 냥이 중에 하나도 뒷목 잡거나 콧등 때리면 더 달려든다- 그냥 장난 수준이 아니라 좀 세게 문다 싶으면 잠시 피하는 게 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