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꿀주말 봉골레 만들어먹을라고 장봤었다가

모르고 통마늘을 빼먹어서 다시 마트가는길


마트가는길 그리고 cu편의점 앞(누렁이 주서식지)


갈림길에서

마트는 1시간이후면 닫는데

발길닿는곳은 역시나 누렁이가 있는 편의점 앞


더 같이 놀고 싶었지만 어쩔수없이 마트 ㅂㅂ

차마 발길이 떨어지지 않아

돌아오는길 또 같이 놀다왔음...ㅠㅠ

장보러가는길에 만났을땐 반가워서 허벅지에 치대면서 냄새뭍히더니만

다음갔을때는 또와서 지겨운지 또왔냐...? 그만 가도 될텐데 뭐 대략 이런 느낌으로

거리벌림.....아...치명적이야. 불렀는데 돌아서더니 왠지 남자같음..알 2개가보이던데..남자 맞지...?


p.s.내 목소리 겁나 찌질이같네.....ㅋㅋ횽들 미안 애교로 봐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