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꿀주말 봉골레 만들어먹을라고 장봤었다가
모르고 통마늘을 빼먹어서 다시 마트가는길
마트가는길 그리고 cu편의점 앞(누렁이 주서식지)
갈림길에서
마트는 1시간이후면 닫는데
발길닿는곳은 역시나 누렁이가 있는 편의점 앞
더 같이 놀고 싶었지만 어쩔수없이 마트 ㅂㅂ
차마 발길이 떨어지지 않아
돌아오는길 또 같이 놀다왔음...ㅠㅠ
장보러가는길에 만났을땐 반가워서 허벅지에 치대면서 냄새뭍히더니만
다음갔을때는 또와서 지겨운지 또왔냐...? 그만 가도 될텐데 뭐 대략 이런 느낌으로
거리벌림.....아...치명적이야. 불렀는데 돌아서더니 왠지 남자같음..알 2개가보이던데..남자 맞지...?
p.s.내 목소리 겁나 찌질이같네.....ㅋㅋ횽들 미안 애교로 봐주삼...
바닥 넘더럽다...
여기 거리 유동인구가 많아서 어쩔수없음...ㅠㅠ 사는 건물이 애완동물 사육 금지라 데려가 키울수도 없는 노릇
길냥이 불쌍귀여워
ㄴ불쌍 귀여운건 뭐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