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주동안 길고양이 맨날 밥주고 하루종일 생각나고 고양이도 절 기다리는데 잘 해줄수가 없어서 매몰차게 때렸네요 너무 미안하고 속상하지만 더 친해지면 제가 감당할 수가 없을거같아 때렸습니다 그래도 주변에 서성이면서 눈키스하는데 너무 미안해서 모래 까지 뿌렸네요 평생동안 잘해주지 못할거 이렇게라도 정을 떼는게 옳다고 생각해서 ㅠㅠ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