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때문에 다리털을 밀어버려서, 털부츠 신고있어. 여름인데.. ㅋㅋㅋㅋ 상남이는 자꾸 저런 꾸릉꾸릉 소리를 내며 다닌대.. 아직 아기라고 생각했던 상남이가 진리 옆에 있으니까 너무너무너무 거대하다.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저 비둘기소리가 뭘까???싫어하는것같진 않은데.....진리 두다리 길~~~다
고양이들끼리 대화할때 쓰는 소리랑 닮았는데? 우달달 병원 갔을때 거기 살던 녀석이랑도 이렇게 이야기 했고 집 앞 노랑둥이 엄마가 애들 부를 때 꼭 이렇게 꾸륵꾸륵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