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때문에 다리털을 밀어버려서, 털부츠 신고있어. 여름인데.. ㅋㅋㅋㅋ

 

상남이는 자꾸 저런 꾸릉꾸릉 소리를 내며 다닌대.. 

아직 아기라고 생각했던 상남이가 진리 옆에 있으니까 너무너무너무 거대하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