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할 때 알짱거리고있길래 장난으로 물 살짝 손가락으로 퉁 튀겼더니 뚱해가지고 저러고 있더라ㅋㅋㅋ
피곤해서 뻗어있다가 해괴한 악몽들을 꾸면서 깼어
이럴 때 고양이가 있어서 참 다행이야. 다시 자야지 굿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