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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새벽1시 즈음부터 자꾸 밖에서 "끼융끼융" 하는 소리가 들려서 


나가보니 주차장쪽에서 첨부된 사진처럼 생긴 손바닥보다 작은 고양이가 있었습니다.


30분을 지켜보고있었는데 어미가 나타나지 않아 일단 집으로 데려와


미지근한물에 목욕부터 시켜줬습니다.


제가 고양이 키워본 경험이 전무하여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먹이부터 줘야할까요?? 


사람이 먹는 우유를 데펴서 주면될까요??


티스푼으로 떠서 입근처에 갖다대주면 될까요? 아니면 주사기같은거 구해서 넣어줘야될까요?


우유가 안된다면 물부터줘야 되는것일까요???


답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