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봤을 때는 임신한것 같았는데 잘은 모르겠지만 좀 지나니 배가 홀쭉해진 길냥이.애기들 낳은건지 굶은건지 흠.만날 때마다 쓰레기 뒤지는 게 안쓰러워서 편의점에서 강아지용 소고기+닭고기 캔 사다줬는데 이쯤 자주 만나면 이제 고양이사료 하나 사서 들고다녀야하나 싶은 정도ㅋ여건만 되면 데려다 키우고시프당 이쁘니!못 데리가서 아쉽지만 잘 지내야 해 냥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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