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안방에서 자고 있길래그냥 나왔는데다시 들어오니까 애가 없는거대충 찾아보는데도 없어서 창문을 보니 열려있더라엉엉 이리로 나갔나 하고 보는데 방충망은 멀쩡하네?ㅋㅋㅋㅋ불키고 잘찾아보니 구석에 짱박혀 어리둥절한 얼귤로 쳐다보고 있었움..ㅋㅋㅋㅋ오늘은 엄마 옆에 재워둘까 생각중..아침에 깨면 뭐라고 할까
가까워지는덴 합방이 최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