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미치겠다........죽을때까지 싸울려나봐같이산지 한달인데 샤넬이 엄마되서 그런지엄청 공격적이고.. 방금도 싸우다가 좀진정됐길래 샤넬 데려가다 손 걸레됨...아프기도 아프고 이러다 샤넬 아가들 잘못될까 무섭다ㅠㅠ둘중하나도 탁묘를 보낼 수도 없는 상황이고새벽마다 싸우는소리에 깨기도 힘들고 아ㅠㅠ어쩌냐 진짜..
울집은 두달간 매일같이 털 뜯기도록 싸우고 그뒤로는 서로 무시한채 지금 2년째 접어든다.. 물론 요즘도 가끔 싸움ㅠ
ㄴ진짜보살이다 ㅠㅠ 오늘 깜디 살이뜯겨나감 ㅠㅠ 새끼손톱만큼 ㅠㅠ 아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