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광염땜에 10ml주사기로 강제로 주고잇거든물론 강제로 주는거니 조아하진않지만 그렇다고 막 피하진않는데가끔씩 줄때 킁킁거려 막 몸도 토할때처럼 꿀렁거리고머리고정시키고 잇몸이나 천장쪽으로 살살쏴주고있는데 킁킁댈때마다 무서워죽겠어 잘못주고있는거 같아서 잘못하면 폐에 물찰수도있다는 소리까지 들으니 더 겁남..지금 호흡도 행동도 멀쩡한데지금은 괜찮은걸까ㅠㅠ
천천히 주면 더 스트레스 받지 않을까? 약 먹이면서 한동안 강제 급여 한 적이 있는데 난 한번에 꿀꺽 할 정도씩 쭉 쏴줬어. 작은 주사기 반 정도를 한모금으로 치고 쭉 쭉 먹임
나 주사기로 우유주다 폐에 물차서 죽어가는 고양이 병원에서 만난적 있음. 집사가 다 살려놓은애 다시 죽을 수 있다니깐 울더라. 조심 또 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