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다른 곳에서 일생이 자랑하고 있는데 지가 가랑이로 들어와서는 쓰다듬어달라 이 난리다.
잠시라도 손을 떼면 냥냥냥냥....
너무 서러워서 무슨 큰일이라도 난 줄 암.
지금도 한 줄 쓰고 손 내려서 녀석 쓰다듬는 중.
허벅지를 발톱으로 찍고 지금이라도 손을 쫓아올 기세.
그 희귀하다는 개냥이과임.
개냥이 중에서도 사람 관심을 먹고 사는 관심냥이임.
무슨 복을 타고나서...
전생에 지구를 구함.
옆에서는 꼬맹이가 몸 기대고 잠들고.
우헤헤헤헤헤헤...
부러움?
부러워랏!!!
진짜 글 쓸 틈을 안 줌.
이래서 겜 못함.
우헤
랜들랜들....
뻘소린데 살색이 먼저 보여서 혐짤인 줄 흠짓흠짓함..ㅋㅋㅋ 급안도
귀여워 일생이 표정봐 좋아죽네 ㅋㅋ
일생이 귀여운데 짤줍을 못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
으앙ㅠㅠ 씹귘ㅋㅋㅋㅋ
랜들랜들(2)ㅠㅠㅠ
랜들랜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랜들랜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