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희동이를 쳐다만 봐도 막 괴롭혔다
길동이를 많이 안아주고 많이 쓰다듬어주고
동생이니까~ 으응? 이런 식으로 계속 해줬더니
지들끼리 익숙해지기도 하고
이제는 장난의 수준이 좀 약해진 것 같은데다가
희동이의 반항이 상상 외로 격렬해서인지
길동이도 함부로 괴롭히질 않아 ㅋㅋㅋㅋㅋ
그 와중에 길동이 애교가 많이 늘기도 했고
지들끼리 우다다다 많이 해서 그런지
집에 와서 길동이를 안아주면 바로 그릉그릉~ 한다
허피스 약은 생각 외로 먹이기가 쉬웠는데 희동이가
먹는 간식 양을 가늠하기 힘들어서 맨날 남기거나
길동이가 자기것 해치우고 나서 바로 쫓아와
희동이껄 음냠냠하지만 뭐 그냥 놔두고 있어 ㅡㅡ;
이제 조금만 더 친해지고 길동이가 심한 장난만 안치면 좋겠다
데먼데먼하거나 서로 친하지 않은것 보다는 확실히 좋아
지들끼리 같이 자는 장면도 많이 나왔고 ㅋㅋㅋㅋ
굳굳
겸둥이들ㅋ
베이비캣 한봉 더 사야 하려나 토우 주고 있는데 밥을 먹는지 안먹는지 모르겠어 ㅋㅋㅋㅋㅋㅋ
먹을것도 길동이먼저 더 안아주고 말해주고 애정 쏟으면 길동이가 희동이 더 아낄꺼야 횽이 잘하고 있네 너무 보기좋다
첨 보단 많이 커졌다. 횽이 잘 하는 듯
그는 아직 알 수 없었다. 진짜 시작은 희동이가 커진 다음에 온다는 것을.... 음하하하하하핫!
미안. 부러워서 그런거야. - _-
희동이 크면 진짜 장난 아닐것 같은게 애가 성깔이 장난이 아니야 ㅜㅠ
잘 지낼거야 미리부터 걱정은 ㄴ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