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 자취집에 에어콘이 고장난지 3일째.....
주인한테 말해서 에어콘 고쳐달라 이야기해놨고
진짜 너무더워서 문열고 나가면 밖이 더 시원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궁금해서 온도계를 사왔는데 우리집 온도는 33도^^
진짜 그거 보자마자 버틴 휘핑이가 용하더라
아무리 더위를 안탄다고는 하지만 ...ㅡ 더울텐데....
요새 우다다도 안하고 차가운곳에 올라가서 하루종일 잠만자서 진짜 걱정이다 ㅠ
좀 더 시원하게 해줄방법이 없나...?
대리석이나 타일밖에 답이없엉...?
냥빨...?
참고로 2달반 되어가는 아깽아깽임다
짤재탕은 쏘리해 ㅠ 더워서 사진찍을 기력도 없고... 재도 잠만자서 짤이 다 똑같다 ㅠ
From DC Wave
손수건 적셔서 얼려줘 우리개는 커서 그냥 수건 얼려주는데 아직 애기니까..
얼음틀에 얼음얼려서 한두개 주면 먹지는 않고 가지고 놀더라ㅋㅋ
방에다 큰대야(?)뭐 그런 넓은거에 물채워서 놔둬. 병뚜껑 두어개 던져놓고..밑에다 수건 꼭깔고 물놀이하게..아니면 엄마쓰던냉찜질팩 얼려서 수건싼뒤에 종이박스집(지붕 막힌거) 큰거 안에다 넣어줘. 꽤 오래감
패트병에 얼음 얼려고 얇은 수건 한겹 감아서 줘
헐 33도면ㅠ
존 미묘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