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 비가 가끔씩 오고 그랬는데 어미만 먹이찾아서 돌아다니고 아깽이들은 아지트에서 지냈나보다
오늘 보니까 새마리 다 있어 ㅋㅋㅋㅋㅋ
어미는 비오늘 날에도 처마 밑에서 비 찔찔 맞고 있더니 내가 밥주는 곳에 와서 먹이 가져 가더라 모성이 진짜 대단함 ;;;
근데 이놈들 오늘도 찌찌 먹고있네 ㅋ
요 며칠 비가 가끔씩 오고 그랬는데 어미만 먹이찾아서 돌아다니고 아깽이들은 아지트에서 지냈나보다
오늘 보니까 새마리 다 있어 ㅋㅋㅋㅋㅋ
어미는 비오늘 날에도 처마 밑에서 비 찔찔 맞고 있더니 내가 밥주는 곳에 와서 먹이 가져 가더라 모성이 진짜 대단함 ;;;
근데 이놈들 오늘도 찌찌 먹고있네 ㅋ
님 궁금한게 있는데 저도 저것보다 조금 폭이 넓은 골목길 어귀에 있는 엄마 고양이 + 새끼 4마리 먹이 + 물 주는데 새끼들 크기가 남자 손바닥 1개 반 정도 길이던데 .....엄마 젖을 둥그렇게 모여서 먹길래 사료는 엄마 먹으라고 줬더니 엥??? 새끼가 와서 삐약대면서 엄마 밀쳐내고 먹네요??? 젖 + 사료를 같이 먹을수도 있는건가요 저 시기에?? 어려서 못먹는줄 알았거든요
ㄴ여기 냥이도 님 길냥이 정도 크기인데 사료 잘 먹더라구요. 그리고 어미 젖도 나란히 누워서 먹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