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만에 집사가 나한테 만들어준 내 동생둘째가 창문위로 혼자 못 올라 갔는데 어느새 혼자 폴짝 뛰어 올라간당 하리가 혼자 창가에 있다가둘째가 몇번 실패하고 겨우 창가에 혼자 올라가니하리가 잘했다는듯 마구마구 핥아줬어지금 둘이 바깥세상 구경중ㅋㅋ
아 훈훈하다... 훈내가 여기까지 느껴진다...o<-<
형제같아보여 보기좋음
보기좋다
아.....훈훈♥
다정한 녀석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