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들 쭉 읽어보니 새끼들끼리 물고 뜯고 하면서 무는 힘을 조절한다던데, 이놈시키는 혼자라 조절을 못 하는 것 같음.

방금 세게 물리니 그 말이 생각나서 등짝 꽉 물어주니 냥 하며 피하던데, 이거 효과 있나? 이래도 되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