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저거 준비 다 마치고 데리러가는길이 어찌나 오래걸리던지 ㅜㅜ...
제일작고 귀여운 애가 마침 제가 데려갈 아이더라고요
사랑받고 쑥쑥 자라라고 나무라고 이름을 지어줬어요
2개월된 아깽이인데 처음엔 침대밑에서 낯엄청가리더니
몇시간 지나니 완전...잠도못자게 배에서 서커스를 하네요
만져주면 골골거리고 그으러엉 ...
전 이렇게 그르렁을 오래하는지 몰랐어요
남집사라도 괜찮니 아깽아
밥도.물도 잘먹고 너무 활동적인 나무..
그나저나 잠하나도 못자고 일하러와서 피곤 ㅜㅜ
그리고 제가 고양이 알래르기가 있네요
막엄청 심하진않고 가려움이 좀 심한데
아침엔 세수하다가 눈까지 비벼서 졸지에 환자가됐어요..
내일 약국에서 지르텍을 살까합니다.
목욕도 시켜야하는데 목욕은 어떻게시킬런지 ㅜㅜ..
그나저나 너무귀여워요...이런미묘가!!
1.알레르기 완화는..
2. 목욕은 ..
3. 잠좀자게하려면 ㅜㅜ
도와주셔요
코피퐉;ㅅ; 목욕은 깨끗한애들은 시킬필요 없을때도 많아요 잠은 포기하시는게 현명하고..
알레르기가 있으면 목욕시켜보라고 해서요 ...ㅎㅎ
ㅇ<-<
방울은 해주지마 스트레스 많이 받는대ㅜㅜ
깨끗한 물수건으로 닦아주고 프로폴리스 면역증강제 먹는것도 좋아 청소 환기 열심히
윗흉말대로, 심했던 나를 살려준 프로폴리스추천. 피부도 좋아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전에 열심히 놀아줘 그럼 사람이랑 같이자는 패턴 만들어짐 시간은좀 걸림
자기전 진짜 코 시뻘개질 때까지 놀아줘랑. 그거 서너달 하면 잘 때는 자고 놀때는 노는 모범냥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