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전쯤 집근처를 지나가다 우연히 발견하게된 길냥이 가족들
턱시도입은 어미와 고등어, 삼색냥등 총 4마리 가족
이틀전에 밥줬던게 마지막이었는데
오늘와보니 고양이별로 떠났네ㅠㅠ 어찌나 가슴이 아프던지
조금 가까이 다가가자 지하실 창문틈으로 숨어버린녀석들
개중 가장 경계심이 적은 한녀석이 나와서 배고팠는지 허겁지겁 사료를먹네
아직 친해지려면 시간이 더 필요한가보다
남은녀석들이라도 건강하게 잘 자랐으면 하는 바람
앞으로 망원렌즈하나 구입해서 지켜보면서 사진좀 더 찍어야겠다
ㅠㅠ
날도더운데 얼른 조치해줘야겠네.. 새끼도 아닌데 별나라로 갔네ㅠㅠ
에효 왜 죽었을까 ㅠ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