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보리
아이린
빠삐용
1. 저번에 수해입은 베란다 장판 사람 불러서 철거하고 청소 빡빡해서 잘 쓰고 있습
오래된 집이라 그런지 비오면 종종.. 문을 꼭꼭 닫아도 막 들어오는데 태풍이라도 막 오면 큰일날지도..
2. 스크래쳐 직접 만들었던거에 이번에 이쁘게 색칠함 굳
3. 사람도 고양이도 너무 더워서 뒤질기세라 에어컨 얼마전에 무사히 설치했는디 보리가 좋은 사진감을 제공했다
4. 아이린은 존나 예쁘다 조녜!!
5. 사진은 왜 5장 밖에 못올리지
와 이집 뭔가 조합이 좋네요 1짤 너무 훈훈훈......내
이미 설보리를 좋아하고 있지만 더 격렬하고 적극적으로 설보아빠를 좋아하고 싶다!
으앙 다 이쁘다ㅜㅜ
아 좀박이 머시써!!!!! 아이린 조녜야!!!!! 훈훈한 정변의 현장
애기들 이쁘게 컸네... 어쩜 네마리가 다다를까? 우린 몽땅 까망인데.... ㅠㅠ
흨 좀바기는 하나두 안머싯... 배나온거바... 저 배 진짜 어떻게하면 좋을지.... 주먹만해...... 흑.....
아이린이뿜 설리도 눌러붙었구나 더워~~~~
혹시 저 스크래쳐는 도로에 세우는 콘 그거 재활용이야??
웅. 이름이 라바콘 맞나,.. 그거에 면줄 꽊꽉 묶은다음 안에 애들무게 버틸만한거 모래든 물이든 담으면댕!
저 콘은 비싸면 마넌넘고 가벼운 싼거는 5처넌도 안할골 ? 만든지 벌써 1년은 되서 얼만지 정확히 기억이 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