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받자마자 리뷰 쓰려고 사진을 찍어봄

음.. 하임이는 그닥 맘에 안드는듯

요래도?

왔다.ㅋ

이제 맘에 드는가봄ㅋㅋㅋㅋㅋ과격한 애정표현

"무릇 고양이라면.."

"상자에 발 한짝 정도는 걸쳐줘야..묘지상정이지"

하코는 언제나처럼 모서리에 집착 중

야 이거 누가 그랬어
누나 이제 환불도 못하잖아.

(모른척)
스티로폼도 수난이긴 마찬가지ㅎㅎㅎ


누가 남매 아니랄까봐. 하는 짓이 똑같다
기어코 박살을 내야 성이 풀릴 모양.

얌마 내놔

"!!"

"앙대용.."
결국 귀퉁이는 섭ㅋ취ㅋ
이 시키야 이래 먹고 또 설사할라구!

여전히 못 알아듣는 척.
하지만 혼내려다가도
요로케 쳐다보고 있으면 혼낼 수가 없다.

파우치 후기는 이미 안중에도 없음
우리 집 모든 사건은
기승전우리 하코(하이미) 예쁘네~
ㅋㅋㅋ집사의 현명한 소비를 위해 사온 건 아예 교환불가능 상태로 만들어 주는 효묘들 ㅋㅋㅋ
하코하임이 팬이에요 자주 좀 오세요 하임이 은근 개그묘^^ ㅋㅋㅋ
꾸왕 하코하이미 예뿌니들~~~~~ ㅋㅋㅋ 하이미 은근 개그묘에 동감ㅋㅋㅋ
혼낼수 없는 하코어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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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가 안커서 항의하는 느낌이다 ㅋ
이게 괸이슈냐 좆옹이 짜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