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이른 시간에 갔더니 애들이 다 비몽사몽해서 눈을 안뜸 ㅋㅋㅋㅋ
불러도 나타나질 않아서 어디선가 자고 있겠지 싶었는데
여기저기 찾아보니, 역시나 자느라고 대답도 안하고 -_-...
근데 자는 곳이...
빈지하방 싱크대 두 개에 각각 한마리씩 들어가서 자고 있었음. ㅡㅡ;
습기 찰까봐 창문을 열어놓으신 것 같은데
다행히 아직 얘네가 왔다갔다 하는걸 모르시나봄 -ㅅ-;
간만에 초점 맞고 잘나온 사진~
식빵굽는 반둥이와
막짤은 50%확률로 3대 냥이들. 깜둥 반둥 깜순
50%인 이유는 반둥이 어미로 추정되는 냥이 중 한마리. (나머지 한마리는 무지개다리)
지금 생각해보면 어미일 확률이 꽤 높은 것 같긴 한데...
반둥이와 깜순이에게 관심있으신 분은 갤로그에 방문하셔서 더 많이 알아가시고 문의주세요~
그냥 생각인데 애들이 불편해도 목줄에 전번을 적어 놓는게 어떨까 혹시 모르니까..
ㄴ아 것도 좋은 생각이네요. 근데 그걸 하면 더 눈에 띌듯한디...지금은 일정한 지역 내에서 왔다갔다 해서 큰 걱정은 안하고 있었는디 그래도 혹시 모르니 준비는 해놔야겠네요. 아냥아부지님 감솨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