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도 이제 쥐돌이로 장난치고 박스안에도 숨고. 고양이다.. 고양이! 고양이!!! 상남이는 본인의 유년기를 함께보낸, 감귤박스를 진리에게 빼앗겨 기분이 나쁜듯.ㅋㅋㅋ 비둘기소리 작렬..
상남이도 아직 애기잖아 ㅋ
예쁜 상남이 귀여운 진리
그렇져...우리상남이는시간이아무리흘러도저한텐영원히애기예요...방금장난을넘심하게쳐서.크게혼냈는데맘이안조아여ㅜㅜ 에효ㅜㅜ
상남이를 더 이뻐해줘 둘째태어나면 엄마한테 배반당한 느김이라는데 냥이들도 비슷한 심리가 있는거 같더라ㅋㅋ진리가 놀때 갸우뚱하는 상남이 넘 사랑스럽다
ㄴ네 그렇지않아도 지금 육묘의고충을절실히느끼는중ㅜㅜ늘사랑한다나미가최고다하고있긴한데.아무래진리가아픈애라.손이마니가다보니...에효ㅎㅎ 진리가언능낫는게답인거같애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