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도 이제 쥐돌이로 장난치고 박스안에도 숨고.

고양이다.. 고양이! 고양이!!!

 

상남이는 본인의 유년기를 함께보낸, 감귤박스를 진리에게 빼앗겨 기분이 나쁜듯.ㅋㅋㅋ

비둘기소리 작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