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지금의 장년층 + 노년층 (50대~)에서 나타나는 무조건적인 고양이 혐오가


단순히 고양이랑 두어달 지내는 것 만으로도 호감으로 바뀜.


고양이 무섭다면서 길가다 마주치는 것도 못하는 사람이


어쩌다 만난 접대냥에게 홀려서 


고양이 까페를 전전하는 건 예사요,


부모의 완강한 반대가 어느새 '너 말고 니 고양이'로 바뀌는 현실.


지배당하는 걸지도 몰라.


근데 이런 지배면 좀 괜찮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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