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밑과 같은 구조에서 같이 사는데 본인이 늦게 들어가고 일찍 나오는관계로 방-부엌-방 친구가 어서 고양이 한마리를 분양 받아왔소. 처음에 2틀은 양양 거리면서 구석으로만 숨더니만.. 지금은 부르면 와서 부비적 거린다오..-_-; 친구나 나나 고양이는 첨인지라.. 참치만 사다 줄기차게 먹이고 있다오.. 곧 주사도 맞이고 사료도 사야 할듯하오..근데..이놈이 치아가 나는지..막 물어된다오..ㅠ.ㅠ 약간 아프다오. 아..이름은 분희고..여아라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