짭짭이도 추위를 타기 시작했는지, 이불 안으로만 파고 드는구려.. 장난치며 깨무는것도 아프고 ㅠ.ㅠ... 그덕에 낚싯대를 살 돈은 없고 해서 직접 하나 쌔우게 되었소. 다들 한번쯤은 생각해 보시었겠지만.. 혹시라도 뒷북이면 죽여주시오. 준비물 ; 굵은 철사 허접 옷걸이 , 노끈 뻰치로 곧게 펴 주신 후 (남햏자나 힘좋은 여햏자는 손으로 해도 무방하오) 각각 손잡이와 노끈을 묶어줄 부분을 만들어 준 다음 노끈을 묶어준다. ㅡㅡ;;; 완성 샷. 짭짭이 굉장한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오. 덕분에 비디오에 몰두할 수 있게 되었다오. 심심하야 오션스일레븐을 빌려봤는데, 역시 소더버그요. 재밌었다오. 강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