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덕에 낚싯대를 살 돈은 없고 해서 직접 하나 쌔우게 되었소.
다들 한번쯤은 생각해 보시었겠지만.. 혹시라도 뒷북이면 죽여주시오.
준비물 ; 굵은 철사 허접 옷걸이 , 노끈
뻰치로 곧게 펴 주신 후 (남햏자나 힘좋은 여햏자는 손으로 해도 무방하오)
각각 손잡이와
노끈을 묶어줄 부분을 만들어 준 다음
노끈을 묶어준다. ㅡㅡ;;;
완성 샷.
짭짭이 굉장한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오. 덕분에 비디오에 몰두할 수 있게 되었다오.
심심하야 오션스일레븐을 빌려봤는데, 역시 소더버그요. 재밌었다오. 강추요.
-_- 끝이 허무하오..뭔가 달아줄줄 알았는데..
끝에 달아줄만한 것이 마땅히 없었소. 노끈만으로도 환장하오..
나옹어머니와 짭짭아버지의 불륜(퍽) 이상한 상상하여 죄송하오 ㅠ_ㅠ
우어어어..너무하오..끝에 무언가를 달아주시오..미소녀고양이에게 그런 무성의한 끝을 보이다니..무효욧...ㅜ.ㅜ
노끈이 이뿌오~~햏햏
아악 왜 여긴 다들 누구네 어머니나 아버지밖에 없는게요
ㅋㅋㅋ 불륜의;; 쿨럭;;; 암튼 발을 어디서 널다 왔는지 지지해도 미모는 여전하구랴
양말이나 목장갑이라도 끝에 쌔워보시오..만들기 귀찮을때...그 가슴끈도 같은 효과를 낸다오..@^^@ 헤헤..^^;; 마샤는 엄청 좋아한다는...-_-
엽겔사람들은 언제나 힘이 넘치오;; 지치지도 않나;; 디씨알바와 전쟁중;;;
빨간색 픽시 화장실 이쁘오.. 에공.. 괜히 퍼런색으로 샀나 ==
토요일날 202에서 스뎅 정모~! 와서 아이비로 압박을보여줘요~!
에미도 있소~~ㅎㅎ 울집도 덜덜 춥게 해봐야 겠소,,후추가 이불 속에 쫌 들어오게,,통 근처에 오질 않으니,,;;
근데 궁금한것이 있는데..사진은 도대체 어떻게 줄이는 것이오??사진 올릴려고 하니..너무 커서..원..-_-;
엽겔사람들은 귀차니즘을 극복했나보오. 대단한 열정이오. 쿠데타요 아님 혁명이오?
전투욕이요~~~
포토샵등의 이미지 관리 프로그램에서 이미지 사이즈를 줄이시거나, 퀄러티의 감소를 감수 하신다면 img src 태그를 쓰실때에 width=\" \" 와 height=\" \" 옵션을 써주어 원하는 크기를 만들어 주시면 되오..
오~짭짭이아버님~방금 홈가보고 왔소~ㅋㅋ고맙소~
사진은 포토샵으로 줄인다오.(다른걸로도 줄일 수 잇나?)
끄트머리에 꽃을 달아주세요 - _-
여긴 엄마 아빠가 많지만 멍겔엔 언니가 많다오... 트흐흐...
ㅡ,.ㅡ 악세사리점에 가면 깃털 같은거 많이 파오.. 그걸 달아도 무방할듯 싶소..(종류 색깔 다양하오)
너무 이쁜것 찾다가 염료 등으로 건강을 해할까 두렵소. 무난 무난
우리집고냥이랑 닮았소-_-; 하지만 울집 고냥이발바닥이 분홍스럽다오~
요즘 꽁치와 꽁치나루님이 보이질 않소...몹시 궁금하구려...ㅜ.ㅡ
짭짭이..생긴게 보리 닮았소... 보리 사진 올려놓은줄 알고 흠칫 놀랬소.
어째서, 발에다가 글자를 넣으신게요!, 냥의 생명은 앞발이요!!!! (얼버무린다)
짭짭이 물면 진짜 진짜 아파요.특히 자고 있을때 손발을 콱콱 방법하면 진짜 고통스러웠죠.그래서 이쁘니까 다 용서 되죠.ㅎㅎ
오션즈일레븐 뭐가 재밋드노? 앵?
마지막사진은 고냥이가 어딨단게요 신발세짝뿌니 업소이다
으아아아아암..-_- 이제 겅부를 시작해야겟쏘...에휴..똥개한테도 장난감을 만들어줄것을.-_-; 사주면 저렇게 안가꼬 놀줄은.-_-^
트래픽의 압박인게요?? 빨간엑스만 보이오...
빨간엑스의 압박이오.
디시는 반성하라!!!!!!!!!!!!!!!!!!!!!!!!!!!!!!!!!!!!!!
트래픽의 압박..뻘건 엑수만 둥둥-ㅅ-
아아~~ 부러워라. 임계 최대 트래픽을 초과했다는군요.
X표의 압박이오
빨간배꼽의 압박.
엑스박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