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기억하시는 분들이 계실런지는 모르겠지마나... 제 첫 아기....토토가 무지개 다리를 건너간 것이 어제로 꼭 한달.. 아직은 가끔 눈물이 납니다... 지금 이 얌이가 없었다면 더 견디기 힘들었겠지요... 토토가 굉장히 도도한 아이였다면...이 아이는 애교덩어리입니다.. 가슴에 안겨서 뽀뽀하고 꾹꾹이도 잘하고... 아침에 제일 늦게까지 배웅해주고....저녁에 제일 일찍 달려나오는 우리 얌이... 추신)올린 사진은 분양해 주신 분에게 메일 보낸 사진이라 좀은 설명이 어색할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