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xus-v] 하늘을 향한 고양이들.. 토토 깜돌 2묘조 모델 샷 다수.
아키라(218.51)
2002-10-22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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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며칠 카메라를 안 잡았습니다. 울궈먹을 토토 깜돌이 사진이 바닥이 날 무렵.
책상위에 올려져 있던 카메라를 ㅡ.,ㅡ;;; 토토가 손으로 툭툭 쳐서 바닥으로 떨어뜨리는
사건 발생. 밧데리 다 날라가시고 ㅡ.,ㅡ;; 하지만 작고 딴딴한 익시는 이상무 쿨럭~
어여 카메라를 들고 사진을 찍으라는 건지. 그래서 올만에 사진을 찍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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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향해~~ (오늘 토토의 털무늬가 유난히 멋지게 돋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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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도리도 야옹~
사실은 제가 천장에 레이져 포인터를 휘두르고 있었거덩요 ^^;;
레이져 포인트를 짤랑짤랑 흔들기만 하면 자다가도 번쩍 눈 뜨고 우다다 달려와서는
야옹야옹 난리도 아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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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토토는 모델!! 레이져 포인터에 아랑곳 하지 않고 포즈를 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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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귀여운 깜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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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건불~ 뻘건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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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사실은 걀걀걀 하면서 웃는것 같음 케케케케)
아까 웬만이도 이혁재 같다구 그러셨는데 이 사진보니 깜돌이도 이혁재 같지 않숩니.. ㅡ.,ㅡ;;

뻘건불을 끄자 시무룩해하는 깜도리.
오늘 토토를 분양해주신분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전혀 예상치 못한 일로. ^^;;;
그래서 토토두 일부러 데리고 나가서 보여드리고 했답니다. 올만의 만남이라
너무 좋아하시더군요.. 하지만 토토는 소심해서 이동장에 쳐박혀 나오지 않았습니다. ㅡ.,ㅡ;;;
오호~ 질투의 화신 깜돌이~ 깜돌군도 겨울을 맞아 좀 통통해진듯 하네요~
아햏햏.. 아키라님 고양이 넘 귀여워욧..>_<
고양이- 목암지를 한 번 쓱 주물딱 해주면 `냐옹~냐옹~`답을 하지요..
아싸! 일뜽~~~(낼시험인데...줼줼 ㅠ_ㅠ)
깜도리가 많이 컷소.. 토토와 덩치가 같아진것 같소이다.. 구여븐 깜도리,,
아우~깜돌~으흫흐흫
오오 저렇게 하늘을 보다 갑자기 날개가 돋아서 날아갈것만 같소-_-;
저러헥 하늘을 보면.. 날개는 생기지 않소 대신 목이 빠진다오.. 케케케
토토는 야물딱지게 생겼는데 역시 깜돌군은 똑같은 표정을 지어도... \'아방\'.. 함이 철철 흐르는구만..
참! 깜돌이 많이 컸어요. 이젠 토토랑 사이즈가 똑같은 듯..
우힛 이쁘다 ㅜ_ㅜ 나도 우리파이 좀더 크면 레져 폰트 사조야쥐 -ㅅ-
그 아방 함이 깜도리의 매력이오,.. 만약 깜도리가 다른 고양이처럼 날카롭고 샤프하고.. 뭐 그렇게 생겼다 생각해 보시오.. 그건 깜도리가 아니오..
아이고 이쁜 것들.. 정말 그의 가슴에 안기고 싶구료.. ㅡㅡ
깜돌이 뱃살의 압박이... 토토의 무늬는 정말 보면 볼수록 멋있구려..
혹 토토와 깜돌이 우리 옛 선조들이 있는나라 우화속의 냥이가 아닌지요? 궁금합네다~~~~??
뭐가 그리 궁금한거져?캬,저 궁금포즈는 그누구도 따라 갈수 없는 같져...저렇게 궁금해 하는 걸 보니 아마 과학하는 묘햏자들이 아닌가 생각 되져...
웅캬캬 깜돌이 많이 컸쥬?? 매일 매일 자라는 깜도리 이젠 청년 고양이라 불러주세요~ 뿌헤헤헤헤헤
누월드님 무슨 우화 말씀이신지요.. ^^;;;;;;;
깜도리도 좀 있음 순대 꼬리를 할거 같소.. 순대 두개 생기거든 사진 쌔워 주시오.
혹시 우리나라 우화에 밥만 먹는 고냥 두마리의 이야기라던가 두마리의 날강도들이 못된 사람들 돈을 뽀려서 착한 사람들에게 나눠주는.. 쿨럭 무슨 그런 우화라도 있숩니까??? ㅡ.,ㅡ;;;;;
내가 보기론 깜돌이는 죽었다 깨어나도 순대꼬리는 되지 않을것 같소.. 한 6~7키로의 거묘가 되면 모를까.. 깜돌이는 온 몸에 털숱이 별로 없다오.. 꼬리에도 털이 별로 없소 그래서 절대 순대꼬리는 될수 없다오 흙흙흙 그것이 내가 가장 안타까워하는 부분이라오 ㅠ.ㅠ
토토가 컴터위에 앉은 사진을 보면 알수 있을것이오.. 토토가 요즘 털이 많이 빠져서 순대가 아니라오.. 그래도 저정도인데 옆에 깜도리를 보시오 정말 깜도리 꼬리는 볼품짝이 없다오.. ㅠ.ㅠ 두께가 토토꼬리 반도 안된다오..
다들 아름다운 목선을 얘기하는 디.. 나는 넉넉한 아랫배에 자꾸 눈이 가오.... 모가 들었을꼬.... =ω=
토토와 깜돌이를 보고 있씀 그 모습에 벽화에 나오는 그림을 상상해 보았소...
으흐흐.. 정말이오.. 다들 아랫배에 주머니 하나씩 달고있는 것처럼 보이오.. 흡사 캥거루 고냥이 같소... 프흐흐흐..
곤냥이네님!! 배..배는 보지마시오!!!! (버럭) 배..배는... 배.. 배는.... ㅠ.ㅠ
저녀석들이 궁금해하니 나도 궁금해지고 자꾸 궁금해지니 또 궁금해지고...그래서 궁금하게 만든 그 메타적 방법론 까지 이르러도 궁금해진다..정말 궁금에 대한 猫한 메타이론이 있을까????
몽양님까지! 쿠쿵!! 쿠쿵!! 으윽.......... (심히 상처를 받았쏘.. 캐..캥거루라니. 흙흙 하지만 부인할수 없다 ㅜ.ㅜ)
다 웃자고 하는 야그요.....그래도 넘 깜찍한걸 어떡하오....
삼각김밥..흐흐..느무 귀엽소 아방아방~
와, 사진 정말 잘찍으셨소! 깜돌의 흰바지는 여전히 멋지오!
우와~~ 두 녀석다 넘 넘 멋지네요! 사진실력 부럽소...ㅜ.ㅡ
토토에게 미안하지만, 깜돌이의 매력은 정말... 어찌할 수 없소.. 츄릅... 아.. 땅콩만 있었어도 우리 아키의 신랑감으로... 아햏햏
아키라햏자 걱정마시오 깜돌이는 6~7키로의 거묘가될 관상이오
깜돌이는 분양받으신 건가요? 아님,길냥이를 데려온건가요?
깜돌이는 가정분양 받은거에요. ^^ 우헤헤헤헤 / 푸이햏자 너무 하시오.. 말안해도 흙흙 안단말이오 ㅠ.ㅠ 흙흙흙 / kogepang님 (아키 건강해지면 연인은 안되더라도 이웃집 오빠는 해줄수 있소.. 장난만 거는 이웃집 오빠말이오~ 힘내시오~!!
장난이라면 우리 아키냥도 누구에게 뒤지지 않는다오... 깜돌오빠와의 한판을 기대해 봐야겠소... 아키는 이래저래 꼭 일어서야만 하겠구려!! ▶그동안 엄마가 잡은 소개팅 미팅 약속만도.....ㅎㅎㅎ(→엄마닮아 이래야만 힘낼거라 믿는다오...)
깜돌이는 접으면 궁뎅이가 되는허리인가 보오. 그 길고 길던 허리가 정상허리로 돌아왔소.
ㅋㅋㅋ 깜돌이 허리는 진정 미스테리요 오늘 보시오 매우 노말하지 않소?? 쿠헤헤헤
아무래도 레이져 포인터.. 그놈 한 사야겠소. 포즈를 위한 일등 공신이구료. 하지만 우리 고담이 한테 쎄운다면 아마도 우다다해서 찍기도 힘들거 같소.
토토는 가만히 천장만 보고 야옹 하고 있는데 깜돌이는 사실 우다다 하느라 힘들었쏘.. 저것들도 100장중 건진 사진들이오.. 나머지는 다 흔들렸쏘..
오오~ 아름다운 모피코트와 턱시도요.. 크리스마스 파티때 빌려주시오.
토토 털밀어서 울 엄니 겨울 모피 만들어 줘야겠쏘.. 아차차!! 엄니는 깜돌이 털을 더 좋아했지.. 늘 매만지며 왠지 눈독을 들이는것 같았쏘. 어느날 턱시도 벳겨진 깜돌이 사진을 쌔우는 날이 올지도 모르오..
아그들은 하루가 다르게 커간다더니 깜돌이가 하루하루 다르게 커가는군요...무럭무럭 자라다오....-_-
토토랑 깜돌이랑 언능 대면시켜서 건국이에게 모델의 마음가짐과 자세와 조심할점과 포즈를 알켜주시오.......=ㅂ=
역쉬역쉬 깜돌이가 최고야..T^T
깜돌이 목이 이혁재틱해지는것같소.-_-; 안보는 사이에 더 쪘나..;; 에휴...레이저포인트 아무리 휘둘러도 꿈떡안하는 떵개.-_-;; 쥐놀이할 때도 쥐로 틱틱 시비걸어야 앞발을 살포시 움직여준다오..-_-;
똥개는 아깽이 같지가 않소.. 사이즈는 분명 아깽이였으나 하는 행동은 5년된 펠샨 같단 말이오.. 느긋의 결정체!!!!
똥개가 5년 후엔..눈을2-3일에 한번 뜨는건 아닌지 모르겠소..--;
깜돌이가 많이 커서 토토 오빠같소~
캬캬캬캬캬캬캬 쏘미님 그건 오바요!!! 케케케
둘 다 포즈 넘 잘 취하네요. 울 살찐인 카메라만 갖다대면 귀찮아해요. 게다가 소심의 극치라.... 이동장에 넣으니 그걸 뚫고 도망가려고 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