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며칠 카메라를 안 잡았습니다. 울궈먹을 토토 깜돌이 사진이 바닥이 날 무렵. 책상위에 올려져 있던 카메라를 ㅡ.,ㅡ;;; 토토가 손으로 툭툭 쳐서 바닥으로 떨어뜨리는 사건 발생. 밧데리 다 날라가시고 ㅡ.,ㅡ;; 하지만 작고 딴딴한 익시는 이상무 쿨럭~ 어여 카메라를 들고 사진을 찍으라는 건지. 그래서 올만에 사진을 찍었답니다. data-nummark="1" zoom-number=0 > 하늘을 향해~~ (오늘 토토의 털무늬가 유난히 멋지게 돋보이는군요~) data-nummark="2" zoom-number=1 > 깜도리도 야옹~ 사실은 제가 천장에 레이져 포인터를 휘두르고 있었거덩요 ^^;; 레이져 포인트를 짤랑짤랑 흔들기만 하면 자다가도 번쩍 눈 뜨고 우다다 달려와서는 야옹야옹 난리도 아니랍니다. data-nummark="3" zoom-number=2 > 역시 토토는 모델!! 레이져 포인터에 아랑곳 하지 않고 포즈를 취함. data-nummark="4" zoom-number=3 > +_+ 귀여운 깜도리. data-nummark="5" zoom-number=4 > 뻘건불~ 뻘건불~ data-nummark="6" zoom-number=5 > 야옹~~~(사실은 걀걀걀 하면서 웃는것 같음 케케케케) 아까 웬만이도 이혁재 같다구 그러셨는데 이 사진보니 깜돌이도 이혁재 같지 않숩니.. ㅡ.,ㅡ;; 뻘건불을 끄자 시무룩해하는 깜도리. 오늘 토토를 분양해주신분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전혀 예상치 못한 일로. ^^;;; 그래서 토토두 일부러 데리고 나가서 보여드리고 했답니다. 올만의 만남이라 너무 좋아하시더군요.. 하지만 토토는 소심해서 이동장에 쳐박혀 나오지 않았습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