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히히히 저녀석 장농에 올라간거 중에서 젤 웃긴거 같아 찍었슴다. 밑에서 보니 이봐의 뒷목이 천장에 딱 달라 붙어 있는것 처럼 보이지 않습니까? 머리만 대롱대롱 한것이...꼭 한대 치면 똑~! 하고 떨어질거 같네요... 잡담 한마디... 사진땜에 좀 웃었지만 저 지금 기분 무지 나쁩니다. 집안 꼴이 말이 아니에요~ 동생이 둘이나 있음 머합니까? 이것들은 어지르기나 하고 괭이 똥 치워줄 생각도 안하고...늘어놓기나 하고 암튼 괭이들 하녀노릇에 이젠 인간들 하녀노릇까지 한다는 생각에 어디 어떻게 되나 함 두고 보고 있었더니 정말로 암두 집안을 안치우더이다...흐흑...ㅜ.ㅡ   오죽하면 몇일전에 온 애덜 사료택배상자도 뜯어보기만 하고 꺼내 정리도 안하고 괭이덜이 상자에 들어가 사료봉지 다 뜯어놔도 절대 안치웁니다. 글구 집안에 들어올때 풍기는 그 덩 냄새란...차마... 제가 오늘 야근하고 들어오면 오늘은 치웠을거라 생각했는데 여전하더군요. 안치울랍니다... 이러다 괭이들 변비걸릴까 걱정은 되지만 매일 이럴수도 없고...저는 머 돈벌어오고 집안일만 하는 사람입니까? 학생이면 다냐구요~~~!!!! 우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