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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시오~!! 눈을 떳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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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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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시오~!! 눈을 떳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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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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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뜨지않았소? 네..
-_-v
농담도 잘하심돠~ 똥개야~~ 나는 계똥이야~~ 안냥~
눈을 점점 감고 있네요...느무느무 귀여워요 >_<
똥개에게 잠좀 그만쌔우고 전화선 꼬인거 풀라고 하시오..아기와 나구랴.....
바로 다음 저의 글을 보시오! 거기서 더 똑바로 떳소이다!
전화기 줄 꼬임의 압박이요! 한번 풀어보심이??
전화기 꼬인줄 풀려면 골치아프겠소. 내 전화기줄 꼬인거 못보는 성격이라 ... 저런거보면 막 정리하고 싶은 충동을 느끼오.
옆에는 오! 나의 여신님이오.--;; 본좌 집에 아기와 나 전권이 다 있소만..화장실 갈 때 슬금슬금 보다가 제대로 안둬서 슬금슬금 없어졌따오..;; 그 반대쪽 옆엔..바람의 검신 사진이 프린터기에 눌려 안보이는구려.-_-;;;;;;;;;;
으어억..똥개는 먹을때빼곤 눈을 감고 있는것 같소..그루밍할때도 잘때도 눈을 감는 똥개..
켜켜켜..나는 성격이 조아서 저놔선 꼬인것 잘 본다오~ (-_-;) 난 느무 성격이 조아서 지저분한 방에서도 잘 논다오~~ (..;)
전화기를 들고 높은곳에 올라가 손으로 전화끊는곳 누르고 수화기를 던지시오! 그럼 똥개가 달려와서 낚시대 놀이를.. -_-;; 다 풀리면 슬쩍 집어서 다시 내려놓으시면..ㅋㅋㅋ
똥개 날씬하구랴~ 저 좁은 곳에 들어가자다니! 득햏중인것 같소~
다 똥개맘님이 수험생활로 바빠서리 똥개가 눈떠있을 때 못찍는 것때문 아니오?
내가...........바뻐보이오.-_-????
RanomA님은 똥개맘님에게 어서 사과하시오!
똥개만 집중해서 봤더니 첨에는 전화선 꼬인게 꽃인줄 알고 있었소! -_-;;;
전화기 요즘 얼마 안 하오. 하나 사시오.
던이 없어 슬리퍼 신고 다니오.--; 하나 사주시오..ㅠ_ㅠ
전화선이 라면 면빨인줄알았소;;-_-;
나도 라면인줄 알았다오. 라면먹고 싶잖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