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m-number=0 > zoom-number=1 > 주말내내 울고 짜고 난정이 탁묘를 결정했다가, 햏자들의 말씀에 용기를 내어 난정이를 집에 두었소. - 난정이 혼자 집지키기 : 첫날 - 하루종일 불안하여 집에 뛰어들어가니, 난정이는 아침에 있던 모습 그대로 자고 있더이다 --; 반가운 맘에 부비부비 하였더니 귀찮아하더이다 --;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져서 보일러 틀러주니, 덥다고 현관 차가운 바닥에 눕더이다 --; 양심업ㅂ는 냫자같으니! - 난정이 혼자 집지키기 : 두째날 - 오늘은 그래도 집에 오니 반가워하더이다 ^^ ( 아무래도 오늘 열고냥이에서 간식온걸 눈치챈듯... --; 얍삽한 냫자 같으니! ) 큰맘먹구 거금을 들여 간식(마샤네와 토토&깜돌네와 미래&달래네집 참고)을 주문했는데, 2가지를 우선 주었는데 대성공이오~!!! 참으로 뿌듯하고 기뿌오~!!! 간식먹는 장면과 캣닢에 열광하는 사진을 내일 쌔우리다~* 암튼 모두 디씨햏자들 덕분이오! 난정이 탁묘는 전면 취소요! ( 탁묘 해주신다던 고마운 분들 죄송 --; ) 간식은 성공이나 생각보다 너무 양이 적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