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정이> 이 모든 기쁨이 전부 디씨햏자들 덕분이오 ^^
somy(220.76)
2002-10-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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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내내 울고 짜고 난정이 탁묘를 결정했다가,
햏자들의 말씀에 용기를 내어 난정이를 집에 두었소.
- 난정이 혼자 집지키기 : 첫날 -
하루종일 불안하여 집에 뛰어들어가니,
난정이는 아침에 있던 모습 그대로 자고 있더이다 --;
반가운 맘에 부비부비 하였더니 귀찮아하더이다 --;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져서 보일러 틀러주니, 덥다고 현관 차가운 바닥에 눕더이다 --;
양심업ㅂ는 냫자같으니!
- 난정이 혼자 집지키기 : 두째날 -
오늘은 그래도 집에 오니 반가워하더이다 ^^
( 아무래도 오늘 열고냥이에서 간식온걸 눈치챈듯... --; 얍삽한 냫자 같으니! )
큰맘먹구 거금을 들여 간식(마샤네와 토토&깜돌네와 미래&달래네집 참고)을 주문했는데,
2가지를 우선 주었는데 대성공이오~!!!
참으로 뿌듯하고 기뿌오~!!!
간식먹는 장면과 캣닢에 열광하는 사진을 내일 쌔우리다~*
암튼 모두 디씨햏자들 덕분이오!
난정이 탁묘는 전면 취소요! ( 탁묘 해주신다던 고마운 분들 죄송 --; )
간식은 성공이나 생각보다 너무 양이 적소! --;
무헤헤헤헤 잘하셨쏘!!!!! 케케케케케케 간식의 성공은 내덕이오~ 웅캬캬 =-=;;;
잘하셨소...나는 오늘 열번재 고낭이에서 전화가 왔는데 배송이 하루 미뤄질거라했소..혹하는 마음에 메이님이냐고 물어보고 싶어 뜸을 들였으나 이사가 방법해서 언능 끊었소..누구였을까나..목소리가 참 좋았소..ㅋㅋ.
난정이 심심했겠다~ 잘 놀아쪄?
오 나 일등한것이오?? 기쁘구려
축하하오.... 앞으로 더많이 난정이 사진 쌔우시오
다행입니다 이쁜난정이
음..-_-; 난정이 혼자 있는 사이에..몸이 좀..찐거같소만.-_-;;;;; 좀 오동통...해보이오........;;;; 사춘기 애들은 집에 혼자 있는걸 즐긴다오.
나도 예전에 메이님(추정)과 통화한적 있었쏘 하지만 지하철 안이라 넘 시끄러워서 수다떨고 싶었으나 못했쏘.. 그냥 할말만 하고 끊었는데 왠지 나중에 기분이 아햏햏 하였쏘..
컥!! 내가 답글 쓸때만해도 글이 하나두 없었거늘..!!
내 목소리요..-_- 나..거기서 알바한다오~ 아햏햏~~~~~~~~~~~
내일 대혛사료가 온다오..길냥이들몫인데..그걸 회사까지 조금씩 날라야한다니..앞이 깜깜하오..본좌 출근할땐 제정신이 아니기때문이오..어떤날엔 냥이들 밥을 안주고가서 점심때 집에 오곤한다오..
퍼피존에서 사료랑 모래 주문했는데 사료가 다 터져 있더이다... 동생이 항의글 썼더니 새로 하나 보내준다고...대신 터진 모래 반송하라 햇다는...커헉... 그래서 모래 다 쓸어담아 보내야되냐 따지니까 걍 쓰라고 해서 덕분에 오늘하나 공짜로 또 받았슴다.
컥! 내가 글 올리때만해도 리플이 하나도 없었거늘..!!
근데 난정이는 눈감은걸 잘 못본것같소...똥개랑 비교되오..
축하하오... 난정이가 혼자 잘버틸줄 알았소. 근데 열번째 고냥이가 어디오?
아키라햏자, 정말 간식은 성공의 큰 몫을 하였소! 아주 만족하오!
......................-_-;;
오늘은 일찍 잠을 쌔우기로 했쏘.. 모두덜 즐거운 시간들을 보내도록 하시오.. 그럼.. 낸중에 보도록 합시다.. 굿나이또!
무슨소리오! 똥개는 눈뜨고 잔다하더이다~ ( 놀때 감고 노는 것일까? 아햏햏 )
똥개는 심미안(??)이 있어서 눈 감고 \'혼자서도 잘해요\'......;
열번째고냥이
http://www.10thcat.com
이오~ ( 메이님, 나 광고했으니 적립금 1원만 올려주소 --; )
관심법...맞나???이것을 쓰나보오..아햏......=-=;;;;; 셜록이는 눈감은사진이 귀엽고..왓순이는 눈뜬사진이 귀엽소...똥개는 눈감은 사진이 귀엽고..난정이는 눈뜬사진이 귀엽소..아햏햏...
소미햏자...비굴모드~ 아햏햏~~~~~~~
저는 npet에서 캣닢을 주문했는데... 재고량이 한개 남았는데 실수로 터트려서 어쩌냐고 전화가 왔길래 그냥 테이프로 터진곳 데충 붙여서 보내달라 했더니 냠냠쩝쩝 알갱이 한개 더 보내주더이다. 기분 좋았소.
무쓴 쏘리요~ 똥개는 눈뜬 모습도 눈 감은 모습도..눈 뜨고 자는 모습도..눈 감고 노는 모습도 다 귀엽다오~(fire출)
10번째 고양이가 메이님께서 운영하는 곳이오?
그곳 게시판에 일일이 답변해주신걸로 보아 그렇게 짐작하고 알고 있소~
잘 됐소, somy햏자, 난정이도 보채지 않고 집 잘 지키고 있는 걸 보니 의젓하구려. 나중에 누군가 somy 햏자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거든, 경험담을 쌔워 주시구려.
내가 보고싶어 울다가 잠들었을지도 모른다는 날 위한 상상을 잠시 했으나, 난정이의 표정은 \"딱 좋았는데, 왜 벌써 왔어? 밥도 남았는데...\"하는 표정이었소~ --;
궁금한게 있소... 고양이 화장실 필터는 무엇이오? 어떤 용도로 사용하는 것이오?
화장실천장에 두고 악취를 빨아들이는것 아니오?
아... 그럼 뚜껑 없는 화장실 사용하는 고담이에겐 필요 없는 물건이겠구려. 아쉽소...
그렇담 고담이에겐 집안 자체가 필터가 되는것이오? 아햏햏~
뭐시요.-_-; 똥개는 필터를 달았는데도 왜!! 냄새가 나는것이오..ㅠ_ㅠ 그 좋다는 캣돔을 사줬건만.-_-^
뚜껑을 하나 만들어주고 필터를 다시오-ㅅ-
냥이네에서 본 화장실 만드는 법을 보고 화장실을 만들었는데... 멍청하게 느므 낮은 상자를 사서 고담이가 일을 못보더구려. 그래서 뚜껑 열어버린지 오래 됐소. 그냥 뚜껑 닫고 필터 단담에 고담이보고 알아서 일을 보라 하면 고담이 가만 안있을것이오. 두렵소...
(메이 쥐구멍에 숨었소 -_-;;;;)
열고냥이네서 고양이목걸이가 너무 이뻐서 나도 모르게 주문을 해버렸소. 이런걸 보고 충동구매라 하는것인가보오... 덕분에 고담이 간식만 더 쌓여가는구려. 고양이 용품 주문할때마다 배송비 아끼려고 주문한 간식들...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오. 고놈의 배송비 덕분에 고담이만 신났구려. --;
이 행자는 동네 냥이며 개며 다 끌어모아 공동구매했시요. 한데 목걸이 뒤에 새긴 삐뚤빼뚤한 글씨는 참 뜻밖이었다는. 참 정감이 넘치더란 말이오. -_-;;;
(ㅠㅠ;;;;;;;;;;;;;;;;;;;;;;;;;;;;;;;;;)
그저께 열번째고양이에 주문한 [여름 or SUMMER] 고냥목걸이가 울 집의 여름이었소...
-ㅅ-;;;;
곤냥마마 들이기도 전에 열번째곤냥이에 들락거렸소...냥이간식이 먹어보고싶소..ㅡ0ㅡ
오 고양~~ XX박사처럼 생겼구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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