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다 쌔울것이오! 아.. 아가만 빠졌소.. ㅡㅡ; 아가 어제 외출나갔소...ㅡㅡ;;; 오늘 8마리의 냥이들 사진을 쌔우겠소.. 오늘 정말 회사 나오기 싫었지만... 오늘 사진 쌔우러 회사 왔소. 일 하기 싫소! 일 안할것이오! 짜른다 해도 두렵지 않소! -_-;;; 방울이오... 본좌의 집에서 가장 만만해 하는 냥이가 꼬맹이오.. 꼬맹이 항상 도망다닌다오. 야미한테는 꼼짝도 못하오. 지레 겁먹고 자지러진다오. 꼬맹이만 불쌍하오..ㅡㅡ; 야미라오.. 한때 폐렴까지 갔었소. 감기때문에 항상 코가 젖더니... 콧등 털색이 변했소.. 피부병까지..ㅡㅡ; 몰골이 말이 아니구려... 아기들 낳으면서 몸이 많이 상했소.. 몸은 말랐어도 몸이 커서 방울이가 꼼짝도 못한다오. 본좌의 집에 냥이가 원래 이만큼이나 있었소.(2달전에..) 젖둥이는 제집 찾아가고 지성이는 입양가서... 현재 9 남았구려.. 토끼까지 열...ㅡㅡ; 언제나 북적대는것은 즐거우나 좀 벅차우... 나이의 압박은 어쩔수가 없구려.. 좋은 입양처 있음 소개좀 시켜주구려...시켜주시오..ㅜㅜ 피부병은 치료중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