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지) 난 똥개가 자도 심심하지 않소~~~~~
똥개맘(211.117)
2002-10-23 00:54
추천 0
댓글 22
다른 게시글
-
[2500]소세지를 안줬더니 삐졌나보오.... [11]건국이네 | 02.10.23추천 0
-
(냥냥) 요즘 꽁치가 좋아하는 곳이오 [수정했소] [22]꽁치나루 | 02.10.23추천 0
-
[2500] 아아 기쁘오 기념으로 또리방 건국이 사진@_@ [24]건국이네 | 02.10.23추천 0
-
이제 사이가 좋아졌어요. [6]melankolic | 02.10.23추천 0
-
<난정이> 이 모든 기쁨이 전부 디씨햏자들 덕분이오 ^^ [45]somy | 02.10.23추천 0
-
똥개맘님 보시오~ 똥개가 동화책 표지에 등장했수다! [13]conell | 02.10.22추천 0
-
(먼지) 짜잔~~~~~~~~~ 눈뜬 모습!!!! [22]똥개맘 | 02.10.22추천 0
-
[s30] 시집간 양순이~ 느므느므 보고잡소. [9]쑥(_ _^) | 02.10.22추천 0
-
값이 올랐소... [19]=^ⓛㅅⓛ^=(..) | 02.10.22추천 0
-
곤냥마샤의 my heart will go on~을 아시나요? [30]마샤각시 | 02.10.22추천 0
처음 사진 얼룩마시마로 같소 ㅋㅋ
앗~ 1등이었소! 영광이오! 똥개가 눈뜨면 이사실을 꼭 알려주오~
위에사진 토끼아니오?
똥개에게 알려주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린듯하오.-_-;;;
혹시 똥개맘님도 똥개 잘때 수염 잡아댕기시나 궁금하오-_-;;;
자는 모습이 천사같소. 본좌도 똥개의 잠을 향한 의지에 감탄했소.
헉.............-_-;;; 가..가끔....그런다오...아주..가끔...
눈뜨고있는 모습보다 이쁘오-ㅅ-;;이가 작구려..깜찍하군..헐헐
우리 고담이는 잠잘때 발자국 소리만 들려도 발딱 눈을 뜨고 노려본다오.잘때 발톱 깎는건 내꿈에서나 할 수 있는 일이오.
나도 난정이 어릴적에 잘때마다 방법(발톱깍기, 똥꼬 털자르기)했더니, 이젠 나와 떨어져자려하오 --;
고담이를 푹 자게 하기 위해선 도우미가 필요하오~ 우리집 야옹이를 보내드리리다..야옹이 하나면 모든 고양이들을 숙면에 취하게 할 수 있소~
그렇다면.. 혹시 잘때 몰래 떵구멍근처에 있는 떵꼬각 닦은적은 있소??-_-;;;
떵구멍에 대고 냄새맡은 적은 있소.-_-;;; 털에 가려서 떵구멍이 잘 안보이오..음..그 쪽 털도 좀 깎아줘야징..푸헤헤헤~ 평상시에 따까줘도 별 반응 없습디다.-_-; 원래 애가 무심하오.;
본좌도 첨에 똥꼬털 안잘라주었는데, 어느날 덩어리를 하나 털에 달고 다니더리다. --; 그 뒤부턴 몰래몰래 똥꼬털을 방법하고 있소..
헉 진정 엽기요!! 난정이도 그렇단 말이오??? ㅠ.ㅠ 우엉 왠지 환상이 꺠졌소.. 털긴고냥들 종종 그런다지만 진짜 그럴줄은.. ㅠ.ㅠ
그 덩어리 잘 떼어지지도 않고 범벅되어 그때부터 털을 방법했소. 냄새도 잘 안가시오.
.....사실..똥개도..얼마전에........덩어리를.....;;
똥개맘햏자도 조심하시오~ 떼어줄때 기분정말 아햏햏하오. 더구나 그 덩어리를 난정이 화장실에 넣어야할지 말지도 난감했다오
=+=;;;; 언능 털을 방법해야겠쏘..;
난 어제 목욕시키면서 맨손으로 똥꼬에서 덩어리를 떼내었소.. 혹시나 긴장하여 쌀까봐 겁나더이다. 전에 한번 드라이해주다가 떵을 찔끔싸버리는 바람에 시끕했소이다. -_-;
아푸로 참거하게쏘..떵꼬는 철저히 관리를~~
똥개도 똥개맘이 잘때 물고뜯고할퀴고 할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