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겐 할 일이 많소..똥개가 잘 동안..발톱도 깎고 발털도 깎고 코에 먼지도 떼주고 똥개 얼굴 꾹꾹 눌러가며 희한한 얼굴도 만들어본다오... 면봉으로 지 코를 쑤시던 말던..지 발톱을 깎던말던 지 털을 깎던말던 입을 열어제끼던 말던 얼굴을 누르던 말던 열심히 자는 똥개가........존경스럽다오.......... 그나저나 우리 똥개는 언제 이빨갈이를 할깡.......잘보면 앞니들이 약간 삐뚤빼뚤인게..교정을 해줘야할 듯 싶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