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이랑 catsrang] 좁은 철장안에 3달째 갇혀사는 세녀석들.
나얌자기 ^-..(219.241)
2002-10-23 01:27
추천 0
제가 다니는 동물 병원에 있는 수 많은 업둥이들 중에 한팀입니다..ㅡ_ㅡ;;

data-nummark="1" zoom-number=0 >
불어나는 치료비로 찾아가지 않아 업둥이로 눌러 앉았다더군요.

data-nummark="2" zoom-number=1 >
하루가 다르게 부쩍부쩍 크는 녀석들이지만,

data-nummark="3" zoom-number=2 >
좀 큰 병원이다보니 늘 입원한 애들이 20마리 이상이고 바쁘면 40마리까지도 되어버리니

data-nummark="4" zoom-number=3 >
많은 업둥이들중에 대책 안서는 그저 불쌍한 녀석들일 뿐이지요.

data-nummark="5" zoom-number=4 >
전혀 운동을 할 수 없을만큼 작은 공간이니 많이 먹이면 안된다 그러고.

data-nummark="6" zoom-number=5 >
선생님들은 워낙 아픈 애들이 많아 한번 쳐다봐줄 시간도 없으시고.

data-nummark="7" zoom-number=6 >
병원 한쪽 좁은 입원식에 옹기종기 모여서

data-nummark="8" zoom-number=7 >
입양을 보내보려고 마음은 먹었는데 과연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data-nummark="9" zoom-number=8 >
장점이라면 사람을 엄청 따른다는거지요.

부디 이녀석들을 사랑해주실 분이 나타나면 좋겠네요.
입양 조건은 간단합니다.
다시는 이녀석들이 힘든 고생 하지않게 평생 끼고 살아주실분이면 됩니다.
입양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제 메일이나 홈페이지로 연락주세요.
adgizmo@hanmail.net, http://catsrang.netcci.org
아가들은 4개월이 마악 넘어선것 같고 건강합니다.
전부다 노랑댕이 숫묘들이고 흰색이 많을수록 활발하고 말썽꾸러기입니다.
원하신다면 병원 업둥이들이니 간단한 기본검사들은 다 해보낼 수 있으니 연락주세요.
앗. 저희 병원 저렇게 안드럽습니당..ㅡ_ㅡ;;
처음에 더러워 보이는 사진들은 제가 다닌지 2일인가 뒤고.
그 아래 좀 깨끗해 보이는건 제가 다니고 좀 지나서입니당...흘흘흘.
제가 다니기전에 몇달간 간호사가 없어서
이녀석들을 돌봐주는 사람들이 없었다고 하더만요~
으아아아악!! 낼 출근해야 하는데 마우스를 움직이는 손이 멈춰지질 않소!! ㅠ.ㅠ 이 이쁜것들은 모니터 안에만 두고 봐야한다니.. ㅠ.ㅠ
고양이들이 예쁘네요. 맘 같아선 저 냥이 모두 델구 오고 싶네요.^^ 좋은 주인만나기를..
좋은 집들 찾아야가할터인데..-ㅅ-
저 호기심 가득한 똘망똘망한 눈으로 두리번거리는 녀석들..... 좁은곳에 있는게 애처롭네요 ㅠㅠ 노랑쥴무늬가 너무 이뻐요~ 꼭 꼭 좋은 새주인 만나서 뛰어다니며 생활하길..;_;
서울사세요?..부산이면 좋겠당... >,< 옆에서 자고 있는..절반이 흰..고양이에게 친구를 주고 싶어요.
서울살아요...^-^;;;; 고양이는 물건이 아니니 주는게 아니랍니다..헤헤헤 ^-^;;
에효~~두마리나 이미 기르고 있는 상황에서 한마리 더 업어올 수도 없고 누군가가 데려갔으면 하고 바라기만 한다는게 참 답답하네요...얼마나 답답할까....전 나비를 저 케이지에 딱 하루 맡기고 찾아왔는데도 얼마나 맘이 아팠는데요...
에구 안타까워라 한창 밤에 우다다다다 하고 신나게 뛰어놀 아이들인데.. ㅠ.ㅠ 케이지 생활 오래하면 다리가 안 좋아진다고 들었는데.. ㅠ.ㅠ 얼렁 좋은 부모 찾아야 할텐데요... 에구에구..
프쉬케님/ 두마리나라뇨~ 두마리나라뇨~ 고양이는 기본 최소단위가 둘 아니였습니까~ 냐하하하 ㅡ_ㅡ;;;
고양이는 택배로 안붙여지나요..
택견미소년님/ 장난하시는거죠? ^-^ 냐할할할
동물용 택배 있다던데...;;; 11월이라면 데릴러 갈텐데.... 11월 중순까지는 설에 못간다오..ㅜ.ㅜ
우어엉..저런애를 볼때마다 가심이...가심이..!!!! 아는사람 고양이키운다고 하면 다리놔주고싶은 맘이 굴뚝이어라..ㅠ_ㅠ
>ㅅ< 이런..이런..저렇게 이쁜아가들을 버려둔 이가 누구요!! -_-당장 잡아 죽여야 합니다!!
우리집 똥괭녀석들이..싸고먹는데 돈이 너무많이들어서..아직 넷째는 보류중입니다 ㅠ_ㅠ(아가냥이라면 몰라도..)고삐리처자의 몸으로 곧 알바를 뛴다면 곧 넷째도 들일수있지않을까요;
비나이다 비나이다. 저 아이들이 따뜻한 가정에 소속되게 하여주세요. 작은 방안이라도 맘껏 우다다할수 있는 공간을 허락해 주세요. 제발 ㅜ_ㅠ....... 어서 빨리 독립을 해야지 -_-+
adiva32@hotmail.com 잴루 얌전한 냥이로 입양하고 싶습니다. 둘째로 들이는 것입니다. 연락주세요.
스크롤 위에서 아래로 쭉 잡아땡기면 이상한나라로 빨려들어가는거 같소. 한번해보시오....눈이 핑그르르 돈다오.......@.@
회사 때려치고 살림만 하게 되는 날이 온다면 이런 애들을 다 데리고 살꺼란 말이죠... 흑흑... ㅠ.ㅜ
빨리 분가해서 저리 이뿐아이들 다~업어와서 키우고 싶그려...저리 이뿐데...아무도 안봐준다니..가슴이 미어지오..ㅠ.ㅠ
아가들아~ 내가 데려가지 몬하여 참으로 미안하구나..부디 좋은 반려인 만나서 잘 살아라...아흑흑~ 능력없음에 한숨이..
올리셨나요? 제가 아는 병원의 냥이들도 그렇게 해서 입양 보냈는데 그렇게 해주세요. 일단 탁묘라도 요청해 보시고요. 아마 도와주실분 많이 계실거에요,, 불쌍해라...
나얌자기님이야...냥이네를 비롯 여기저기 올리셨을거라 사료되는구랴.. 원주인 참 나쁜 인간이구랴... 난 울집 애기들 어떻게든 살려보겠다고 바둥거리는데... 그나마 길에다 버리지 않은것은 다행...
많이 보던 녀석들이구려...똥깐 못가리는거야 뭐 한 이틀 고생하면 되는 것을...한참 뛰어놀 나이에 에휴...-_-;;
너무 귀엽소 못키우는 본좌의 집을 방법하고싶소
아무것도 모르는 똘망한 눈동자를 보니 불쌍한 생각이 드오. 빨리 새 주인을 만나길 바랍니다-
기르고 싶은데 집없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