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다니는 동물 병원에 있는 수 많은 업둥이들 중에 한팀입니다..ㅡ_ㅡ;; data-nummark="1" zoom-number=0 > 불어나는 치료비로 찾아가지 않아 업둥이로 눌러 앉았다더군요. data-nummark="2" zoom-number=1 > 하루가 다르게 부쩍부쩍 크는 녀석들이지만, data-nummark="3" zoom-number=2 > 좀 큰 병원이다보니 늘 입원한 애들이 20마리 이상이고 바쁘면 40마리까지도 되어버리니 data-nummark="4" zoom-number=3 > 많은 업둥이들중에 대책 안서는 그저 불쌍한 녀석들일 뿐이지요. data-nummark="5" zoom-number=4 > 전혀 운동을 할 수 없을만큼 작은 공간이니 많이 먹이면 안된다 그러고. data-nummark="6" zoom-number=5 > 선생님들은 워낙 아픈 애들이 많아 한번 쳐다봐줄 시간도 없으시고. data-nummark="7" zoom-number=6 > 병원 한쪽 좁은 입원식에 옹기종기 모여서 data-nummark="8" zoom-number=7 > 입양을 보내보려고 마음은 먹었는데 과연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data-nummark="9" zoom-number=8 > 장점이라면 사람을 엄청 따른다는거지요. 부디 이녀석들을 사랑해주실 분이 나타나면 좋겠네요. 입양 조건은 간단합니다. 다시는 이녀석들이 힘든 고생 하지않게 평생 끼고 살아주실분이면 됩니다. 입양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제 메일이나 홈페이지로 연락주세요. adgizmo@hanmail.net, http://catsrang.netcci.org 아가들은 4개월이 마악 넘어선것 같고 건강합니다. 전부다 노랑댕이 숫묘들이고 흰색이 많을수록 활발하고 말썽꾸러기입니다. 원하신다면 병원 업둥이들이니 간단한 기본검사들은 다 해보낼 수 있으니 연락주세요. 앗. 저희 병원 저렇게 안드럽습니당..ㅡ_ㅡ;; 처음에 더러워 보이는 사진들은 제가 다닌지 2일인가 뒤고. 그 아래 좀 깨끗해 보이는건 제가 다니고 좀 지나서입니당...흘흘흘. 제가 다니기전에 몇달간 간호사가 없어서 이녀석들을 돌봐주는 사람들이 없었다고 하더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