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m-number=0 > 우후후~ 내가 과연 토토샵으로 글씨를 썼을것같소?? 본좌는 죽었다 깨어나도 토토샵은 모자이크처리 외엔 이용하지 못할것같소.-_-; 킁...똥개 때문에 뙤꼼한 청소기를 주문했다오......무식하게 큰 청소기를 하루에 한번씩 돌리지 못하겠다는 나의 의지와 나의 게으름에 개의치 않고 바닥에 모래를 뿌려대는 똥개 때문에 할 수 없이 3마넌이 똠 넘는 거금을 들여 똥개만한 청소기를...쿨럭~~ 토욜날엔 똥개에게 캣타워의 자리를 만들어주기 위해 썩고 있던 콤푸터와 그의 딸린 책상이 쌀쌀한 밖으로 내동댕이 칠것이오..ㅠ_ㅠ 본좌 식구가 마샤의 캣타워에 침 죌죌 흘리고 있으나 아침엔 영하로 떨어질지도 모르는 이 날씨에 슬리퍼 끌고 댕기는 본좌가 무슨 힘이 있어 마샤표 캣타워를 쌔우겠소.ㅠ_ㅠ 본좌 장기기증이라고 해야할지 난감하다오..ㅠ_ㅠ 내 머리털을 짤라 마샤표캣타워를 살것인가.-_-^ (누가 나의 머리칼을.-_-;;) 여튼 똥개맘은 공부한답시고 모하시는지 모르겠소.. 나는 누구냐고?? 묻지 마시오~~~ 걀걀걀~~~~~~~ 한 페이지에 똥개사진이 4개나 되는 쾌거를.................................-_-; (좋은것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