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고양이 -진순이
진순이(61.96)
2002-10-2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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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햏자가 키우고 있으니까 도둑괭이 아니오~ 어쨌든 이걸 보고 호박이 넝쿨째 떨.어.진.다. 라고 하지 않겠소? 아가가 예뿌오~~
거참 그야말로 하늘에서 툭 떨어진 괭이구려...이뿌오~~~
다리도 길쭉길쭉한게 무지 이쁘네요-
저도 업둥이를 데려와 키우는데..지금은 집고냥이죠 ^^ 이쁘게 키우세요
몸 라인~~정말 멋찌오~~~~
헛.. 아주 섹쉬한 것 같소.. 사진 많이 쌔워주시오^^
흥부의 제비 박씨 이야기 같은 일이 일어났군요... 지붕에서...*.*
진순이..이름도 너무 이뿌요..목걸이도 왠지 력셔리 하구..담엔 칼라도로 쌔워주시요..이쁘다이쁘.미스코랴냥이네
어디 난 떨어지는 냥이 엄나..ㅠ.ㅠ
복덩이가 들어온것이오~ 복덩이 잘 키우시구랴...길냥이 함 보는게 소원인 이 사람에게는 상당히 염장얘기오..아구 배아퍼라~
노숙한다고 도둑으로 몰아세우지 말아주오.
목걸이가 넘넘 맘에 드오! 갱장히 미묘인듯.. 칼라도 쌔우시오!
와.. 미묘중 미묘요.. 님은 복받으신 게요.. 사진 자주 쌔워주씨오~ 맨날맨날 보고잡소!!
오호~~저 냐옹이의 자태!!정말 멋지오~~
마음씨 착한 사람인가봐. 다친고양이 불쌍한꼴 보게될지도 모를텐데 잘 보살펴주고. 건강하길 바라오. 님도 고양이도
복덩어리입니다. 자주 올려 주세여
몸매가 환상이구려~~보물을 얻어서 좋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