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저러나 자네요
냥편한테 돈 벌어오라고 손가락질하고 소리질렀어요..
홍식누나(qwe99)
2015-01-14 12:35
추천 47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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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얼굴만 보고 살때부터 알아봤다. 니팔자 니가 만든겨.
안되겠네 저기있으면 너무 구박받네 울집으로 오시지요 홍시기씨
냥편님 말도 들어봐야겠어요...낭편님도 미즈넷 누나들한테 속 좀 털어나봐요...ㅠㅠ
백수 이년반인데 너무하지 않나요 심지어 저랑 밥도 따로먹어요.
맨날 고기반찬 타령하고
냥편 : 뭐래.. 이러는거 같다 - DCW
새댁 팔베게 해주는 냥편은 흔치 않아요. 지금은 벡수지만 나중에 잘 나가는 트로트 가수가 될 수 있을지 몰라요. 잘 해줘요...ㅠㅠ
새댁 힘내용...나중에 온몸을 바쳐 털팔찌 해줄 날이 올거예요!!!
이혼해라. 냥편바가지 극심한듯..홍식씨 우리집으로와 그정도 미모면 된다냥
저런 무능력한 냥편 저 주세요!
얼굴 뜯어 먹고 사시면서 더한 걸 바라면 안되는거죠
얼굴 뜯어 먹고 사시면서 더한 걸 바라면 안되는거죠 222
내가 먹여살릴테니 냥편 저 주세욧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