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반 중성화 된 수컷이고 작년 가을쯤부터 양앞다리에 동전만한 땜빵이 생김

다른 증세가 없어서 그루밍을 많이 하는 편이라 그런 줄 알았는데 작년말부터는 뒷다리도 솜털만 남기고 허벅지까지 벗겨져...

같이 키우는 동생냥은 멀쩡함 하여간 그래서 병원 갔는데 역시 피부염은 아니고 외적요인 때문일 거라고 좀 더 지켜보자는데

의사소견이 너무 나이브한 것 같아;; 다른 병원에 가봐야할까 도대체 왜 이러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