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야갤러분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베르로 정했습니다
이마에 염증이 심해서 약먹이고 매일 소독시키는데 엄청싫어하네요
병원 한번갔다왔는데 오자마자 숨더라구요 어디갔나 한참 찾다가 구석에서 발견했습니다 ;
그루밍을 했는지 염증이 더 심해졌길래 일단 임시로 못긁게 가림막(?) 하나 만들어줬습니다
싫다고 낑낑거리고 난리도 아니네요; 저만 봐도 그렇게 좋다고 난리치더니 이젠 싫다고 피합니다 ㅠ
그나저나 병원비가 장난아니네요 한번 가면 3~4만원인데 일주일에 한번가는데 한달정도를 다녀야 된다고 ..;
에고 애기 많이 아픈가보네 이전 글은 안봐서 사연은 모르지만 얼른 낫자
베르 잘 어울린다. 베르야 건강해지라구 약바르는거니 쫌만 참아~ 천사횽이 고생이 많네. 언능 낫고 적응해서 집에 애들하고 사이좋은모습 얼른 봤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