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밤이가 외로울까봐..
둘째를 옛날부터 고민했는데
첫째가 싫어한다는 얘기도 있고 해서 맨날 그 생각을접었다 폈다하거든
특히 올 해는 좀 더 바쁠 예정이라 룸메랑 나랑 둘다 없으면 혼자 너무 쓸쓸할 것 같아서
요즘 갑자기 다시 급부상하고 있단 말이야
근데.. 룸메랑 나랑 얘기한 것중에 하나가
시밤이가 너무 이뻐서.. 웬만큼 이쁜 아이 아니면
시밤이보다 덜 사랑받을 거라고
둘째를 옛날부터 고민했는데
첫째가 싫어한다는 얘기도 있고 해서 맨날 그 생각을접었다 폈다하거든
특히 올 해는 좀 더 바쁠 예정이라 룸메랑 나랑 둘다 없으면 혼자 너무 쓸쓸할 것 같아서
요즘 갑자기 다시 급부상하고 있단 말이야
근데.. 룸메랑 나랑 얘기한 것중에 하나가
시밤이가 너무 이뻐서.. 웬만큼 이쁜 아이 아니면
시밤이보다 덜 사랑받을 거라고
그래서 말인데 둘째 들인 형들은 편애라던지
그런 문제는 없는 거야?
안 아픈 손가락 없다지만..
아 그리고 둘째가 들어오면 화장실을 하나 더 준비하는 게 좋을까?
사료야 전연령 먹여서.. 상관없을 것 같은데
화장실은 왠지 같이 쓰면 많이 더럽진 않을까해서..
또 둘째 들이려면 뭐가 필요할까?
그런 문제는 없는 거야?
안 아픈 손가락 없다지만..
아 그리고 둘째가 들어오면 화장실을 하나 더 준비하는 게 좋을까?
사료야 전연령 먹여서.. 상관없을 것 같은데
화장실은 왠지 같이 쓰면 많이 더럽진 않을까해서..
또 둘째 들이려면 뭐가 필요할까?
사실 난 멍이 키울때 편애가 있었음. 큰애를 더 많이 이뻐했는데, 그건 이쁘게 생긴것 때문이 아니라 하는짓이나 말썽의 빈도 때문이었음
화장실이야 두개면 좋고.... 난 둘째들일때 화장실 처음엔 하나만 쓰다가 나중에 두개사용함....암튼 둘째는 진리입니다... 혼자두는거보단 둘이 더좋지않을까?? 아주 특이한 경우 빼고는 둘이 더 좋음 ...
아무래도 큰애한테 마음이 더 쓰이고 스트레스를 줄이고 서열정리를 위해 큰애 편을 더 들게됨. 화장실은 일단 두개 마련해주고 교차 사용하면 하나로 써도 됨.
냥이 혼자 있으면 무기력해지고 그럴 때가 있는데 친구 있으면 좋지. 아무리 사람이 잘 해줘도 채울 수 없는 부분이 있으니까. 애기 데려오면 성묘보단 친해지기 쉬울 거야. 편애는.. 당연히 없을 수 없지. 첫번째 고양이라는 게 얼마나 큰 의미야. 근데 난 지금 네마리 있는데 시간이 갈 수록 다 예쁘고 소중하게 느껴진다. 첨엔 아무래도 첫째한테 정이 더 가겠지
처음엔 스트레스 받아하는 첫째때문에 편에하게돼 어쩔수업ㅅ음 사람맘이... 더 오래 본 애가 더 내자식같고 그렇지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첫째만큼 어떤때는 첫째보다 더 둘째를 사랑하고있는 당신을 보게 될것이양 그런게 있어 첨데리고오면 둘째는 예쁜 남의 고양이같음 물론 지금은 둘도 없는 금쪽같은 내새끼! 하지만 그게 아직도 미안하다 ㅜㅜ
그래도 구만큼 세월 쌓이면 둘째도 사랑하게 됌. 너무 차이나게 굴면 둘째가 질투해서 사이 안 좋아질 수 있으니까 일부러라도 같이 예뻐해줘야해. 화장실은 고양이수+1 개를 병원에서 권장하더라. 전에 한 애 신장 안 좋아서 병원 갔었거든.
편애는 있음..첫째는 예뻐서 예쁘고 둘째는 나만따라서 예쁘고 셋째는 말잘 들어서 예쁘고 무튼 조금씩 예뻐하는 기준이달라서 편애가 됨. 화장실은 2일때 2개쓰던거 아직도 두개 씀....;;; 하루에 두번 기본으로 치워주고 가끔 모래언덕 체크를 함. 많이 불룩하면 중간중간 한번씩 퍼줌. 그렇게 해서 두개로도 그럭저럭 버티고 있음...집이 좁아 여러개 두고 쓰기가 마뜩치가 않음...;;
울집 둘째는 애교쟁이에 깜짝 놀랄만큼 똑똑하기까지해서 마냥 이쁨 ㅋㅋ 가족들까지 다 홀려버림 ㅋㅋ 첫째랑 모든게 극과극이라 좀 다르게 이쁜거.. 사람마다 약간의 편애 있을순 있어도 막상 내고양이되면 다 이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