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애기때 맡길 곳도 없고 서울에는 가야하고 해서 데리고 올라 간 적이 있었음. ㅠㅠ가방속에서 하루종일 엄마 따라댕긴다고 완전 고생한 아기스타중간중간 뜨신물받아 사료 불려먹이고 쉬야 끙아 뉜다고 조금 고생한 엄마빠
아기 귀엽당